김일성동지의 선군혁명령도시작

    김일성동지께서는 1932년 4월 25일 안도현 소사하에서 조선에서의 첫 혁명적무장력인 반일인민유격대를 창건하시고 항일무장투쟁을 시작하신 때로부터 선군혁명령도를 시작하시였다.

     반일인민유격대의 창건이 선군혁명령도의 시작을 알리는 력사적인 사변으로 되는것은

    ① 반일인민유격대가 창건됨으로써 선군혁명을 앞장에서 떠밀고나갈수 있는 주체적핵심력량이 마련되였기때문이다.

     혁명투쟁을 하려면 그것을 떠밀고나갈수 있는 혁명력량이 마련되여야 한다. 특히 혁명투쟁을 앞장에서 떠밀고나갈수 있는 주체적핵심력량이 마련되여야 하는것이다.

    ② 총대로 조선혁명을 개척하고 전진시켜나갈데 대한 총대중시사상을 혁명실천에 구현할수 있게 되였기때문이다.

     선군사상은 조선의 구체적현실과 조선혁명의 실천적투쟁경험을 분석총화한데 기초하여 나온 사상이며 단순히 리론을 위한 사상이 아니라 혁명을 위한 사상이다.

     총대로 조선혁명의 진로를 밝힌 사상이 다름아닌 선군사상인것이다.

     바로 이것으로 하여 반일인민유격대의 창건은 선군사상을 구현한 김일성동지의 선군혁명령도가 시작되였음을 알리는 력사적인 사변으로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