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문앞에 나서는 절실한 과업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는 중앙과 지방, 도시와 농촌의 교육수준차이를 최대한 좁혀나가는것을 교육부문앞에 나서는 절실한 과업으로 제시하였다.

지방대학들과 농촌학교들에 중앙대학, 도시학교 못지 않은 훌륭한 교육조건과 환경을 마련해주면 교육수준의 지역적차이를 줄이는데서 큰 전진을 가져올수 있다.

교육조건과 환경개선은 많은 품이 드는 사업이며 전국가적, 전사회적인 지원이 안받침되여야 성과를 거둘수 있다.

조선에서는 국가가 교육부문에 대한 투자를 늘이고 현재 진행중에 있는 교원양성부문 대학건설과 본보기학교건설, 다기능화된 교실꾸리기를 해당 지역 당조직들이 끝장을 볼 때까지 일관하게 틀어쥐고나가야 할 중요한 정책적과업으로 제기하고있다.

모든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교육조건과 환경을 현대적으로 개변하기 위한 사업을 후대들을 앞날의 인재로 훌륭히 키워 나라와 민족의 장래를 확고히 담보해나가기 위한 성스러운 애국사업, 공민으로서, 학부형으로서 응당 맡아 해야 할 중요한 과업으로 여기고있다.

도시와 농촌의 교육수준차이를 최대한 좁혀나가기 위한 사업을 통하여 조선의 교육은 더욱 발전하게 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