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운수. 기계공업부문앞에 나서는 과업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에서는 철도운수, 기계공업부문앞에 나서는 과업들을 밝히였다.

수송이자 생산이고 생산이자 수송이다.

조선로동당은 현시기 나라의 동맥이며 인민경제의 선행관인 철도운수를 추켜세우는것을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절박한 요구로 내세우고있다.

철도운수부문에서는 철도의 안전성을 제고하고 현대화를 다그치며 교통운수전반에 대한 국가의 통일적인 지휘체계를 세워 나라의 수송사업을 단계별로 발전시켜야 한다.

중공업의 핵심이며 인민경제 여러 부문의 발전과 기술적진보의 기초인 기계공업부문의 임무와 역할이 대단히 중요하다.

기계공업부문에서는 인민경제 여러 부문과 단위들의 정비보강계획수행에 필요한 대상설비들을 책임적으로 보장하면서 여러가지 륜전기재와 전기기계, 건설기계생산을 늘이고 그 질을 높여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