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인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일군들이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해 헌신할 결의를 담아 푸르른 거목의 잎사귀가 되겠다고 말씀드린 일이 있었다.

그때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일군들에게 혁명의 견지에서 볼 때 잎의 의미보다 뿌리의 의미가 더 크다고, 일군들은 나무의 뿌리처럼 조국과 혁명을 받드는 뿌리가 되여야 한다고 교시하시였다.

나무가 싱싱하게 자라자면 뿌리가 든든하여야 한다고, 거목이 무성한 가지와 잎을 떠이고 거연히 서있는것은 뿌리가 든든하여 영양소를 끊임없이 보내주기때문이라고 하시는 위대한 장군님의 이야기는 일군들의 가슴을 세차게 울려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