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른 부문에서와 마찬가지로 농사에서도 종자가 기본이라고 하시며 종자혁명방침을 내놓으시고 조선의 기후풍토에 맞는 다수확품종을 육종하는 농장을 새로 조직해주시였다.

주체93(2004)년 농장에서 다수확품종농작물육종에서 성과를 거두었다는 보고를 받으시고는 무더운 여름날 몸소 농장을 찾아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다수확품종의 농작물들을 하나하나 보아주시면서 농사에서는 종자가 기본이라고 다시금 강조하시였다. 그러시고는 절대로 자만하지 말며 인민들의 먹는 문제를 완전히 풀자면 더 좋은 다수확품종들을 얻어내기 위하여 계속 노력하여야 한다고 하시였다.

그이께서는 다음해에 또다시 농장을 찾으시여 오랜 시간에 걸쳐 농장벌을 돌아보시면서 종자혁명은 당의 농업혁명관철에서 기본고리이라고, 나라의 기후풍토에 맞고 소출이 높은 우량품종을 더 많이 육종하기 위한 사업에 특별한 관심을 돌려야 한다고 교시하시였다. 계속하시여 그이께서는 매 지방, 매 농장에서 요구하는 좋은 품종의 종자들을 원만히 생산보장하며 새로 육종한 종자들을 농업생산에 제때에 받아들이도록 하여야 한다고 가르치시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