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 남녘땅에 울려퍼진 위인칭송의 메아리

    주체104(2015)년 10월의 경축광장에서 터져오른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성은 우리 당의 창건자이시며 영원한 총비서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존엄높은 조선로동당의 진두에 계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드리는 천만군민의 최대의 경의였으며 선군조선의 영원한 승리의 뢰성이였다.

    남조선언론들은 당창건70돐경축행사과정을 사진들과 함께 대서특필하면서 《 로동당만세, 일심단결만세, 사회주의만세의 우렁찬 함성 》, 《당의 힘은 인민의 힘이며 당의 승리는 인민의 승리》 등의 제목으로 앞을 다투어 보도하였다.

    남조선각계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당창건70돐경축 열병식 및 평양시 군중시위에서 하신 연설은 《<인민에 대한 감사>로 시작하여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로 마무리된 연설 》이라고 하면서 다시금 온 세상에 힘있게 과시된 우리 공화국의 일심단결의 원천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인민사랑의 정치라고 한결같이 평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주체104(2015)년 설날에 평양육아원, 애육원을 찾으시고 새해를 맞이하는 원아들을 축복해주신 소식도 커다란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 북의 미래는 밝고 창창하다》, 《아동중시사상이 반영된 애육원》, 《 원아들이 받은 아버지사랑》 등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후대사랑, 미래사랑을 격찬하는 목소리들이 높이 울려나왔다.

    남녘인민들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어린이들을 품에 안고 허물없이 대화하시는 모습에서 지도자의 권위나 근엄함보다는 어버이의 현명한 교육자적자세와 사랑을 보게 된다고 이구동성으로 말하였다.

    남조선언론들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혁명활동로정들을 따라가며 《 끊임없는 애민행보 》, 《 과학기술발전, 과학자우대에 최대의 관심 》, 《 주민들의 구체적인 생활까지 늘 가까이에서 돌보는 지도자》, 《 선대수령들과 꼭같은 인민적지도자》, 《북의 사회전반에 혁신과 기적, 애국으로 젊음이 차넘치게 된것은 김정은제1위원장의 적극적인 현지시찰의 결과 》, 《 북이 가까운 장래에 부유하고 문명한 나라가 될것 》 등으로 구체적으로 분석보도하였다. 주체104(2015)년 상반기에만도 남조선의 주요언론들에 실린 경애하는 원수님의 혁명활동영상사진문헌은 1 000 여상, 혁명활동관련기사는 600여건에 달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탁월한 령도와 뜨거운 인민사랑으로 강성국가건설을 위한 최후공격전에서 세계를 놀래우는 성과들을 이룩하시는데 대해 남조선각계는 《 김정은제1위원장 건설중시, 수산중시, 애민행보를 이어가고있다 》, 《평양속도로 건설되는 초고층아빠트》,《 확 달라진 평양 》 등으로 경탄을 금치 못하였다.

    오늘날 온 세계를 둘러보아도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과 같이 인민들의 열화같은 신뢰와 지지를 받고계시는 령도자는 찾아볼수 없으며 미래의 통일강국을 이 땅우에 일떠세우실분도 이끄실분도 우리의 경애하는 원수님뿐이시라는것이 남녘인민들의 한결같은 주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