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조선로동당의 위대한 령도자이시다

    주체혁명위업수행에서 력사적인 분수령으로 될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가 하루하루 다가오고있다. 인민대중을 이끌어 전례없는 대승리, 대사변들을 련이어 창조하고있는 조선로동당의 영웅적기상과 억센 발걸음은 온 행성을 진감시키고있다.

    모진 광풍이 몰아쳐도 붉은기를 더 높이 추켜들고 조선혁명의 직선침로따라 폭풍쳐 내달리는 우리 당의 불패성과 강대성은 김일성동지, 김정일동지형의 위대한 령도자를 최고수위에 높이 모신데 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는 조선로동당과 우리 인민의 모든 승리와 영광의 기치이며 강성번영하는 우리 조국의 약동하는 힘이다.

    반만년민족사에 일찌기 없었던 강성국가건설의 최전성기가 펼쳐지고있는 오늘의 눈부신 현실은 위대한 령도자가 영광의 시대를 낳는다는 력사의 진리를 다시금 뚜렷이 새겨주고있다.

    

    1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조선로동당을 영광스러운 김일성, 김정일동지의 당으로 강화발전시켜나가시는 탁월한 령도자이시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전당, 전군, 전민의 한결같은 의사와 절대적인 신뢰에 의하여 김정은동지가 당의 지도적지위에 높이 추대된것은 우리 당을 조직사상적으로 더욱 강화하고 주체혁명위업을 계승완성하는데서 획기적전환의 리정표를 마련한 력사적사변으로 됩니다.》

    우리 당은 시대와 혁명발전의 절실한 요구와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 인민들의 총의를 반영하여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조선로동당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시였다.

    당과 혁명의 령도적지위는 실로 중대하고 책임적인것이다. 누구나 령도적지위에 추대된다고 하여 혁명을 잘 이끌어나갈수 있는것은 아니다. 력사와 현실은 지도자의 역할에 따라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하던 당과 국가가 졸지에 붕괴되기도 하고 생사존망의 위기에 처해있던 혁명이 승승장구하기도 한다는것을 여실히 보여주고있다. 령도자를 잘 만나는것은 혁명하는 당과 인민에게 있어서 최대의 영광으로, 행운으로 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당과 혁명을 령도하여오신 력사의 나날은 우리 군대와 인민이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슬하에서 누리던 최상의 영광과 무한한 행복을 대를 이어 가슴벅차게 받아안는 감격의 나날이였다. 이 나날 천만대중을 한덩어리로 묶어세우고 그 무한대한 힘과 슬기를 총폭발시켜 김일성, 김정일조선의 위용을 만방에 떨쳐나가는 위대한 우리 당의 특출한 령도력이 남김없이 과시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이끄시는 조선로동당은 수령의 사상과 위업을 충직하게 계승해나가는 주체형의 혁명적당, 유일무이한 수령의 당이다.

    로동계급의 당을 대를 이어 수령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키는것은 혁명적당건설의 근본문제이다. 우리 당은 이미 위대한 장군님시대에 수령의 당건설에서 세계적인 모범을 창조하였다. 혁명하는 당들에서 진통과 곡절을 겪으면서 좀처럼 해결을 보지 못하던 혁명위업계승문제, 수령의 당건설문제가 조선로동당에서는 새로운 주체100년대에 또다시 빛나게 해결되였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혁명사상을 김일성김정일주의로 정식화하고 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를 당의 최고강령으로 선포한것은 조선로동당이 수령이 개척한 혁명위업을 대를 이어 끝까지 완성해나갈수 있는 억년기틀을 마련한 획기적사변으로 된다. 우리 당은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조선로동당의 영원한 총비서로 높이 모심으로써 자기 수령을 진심으로 받드는 조선혁명가들의 억척불변의 신념과 의지, 숭고한 도덕의리를 똑똑히 보여주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밑에 우리 당은 수령영생위업의 새로운 장을 펼치고 천만군민을 수령의 유훈관철전에 총궐기, 총돌격시키였다. 혁명의 배신자, 변절자들에 의하여 여러 나라들에서 수령의 사상과 업적이 여지없이 훼손되고 말살되였지만 우리 나라에서는 위대한 수령님들의 유훈을 혁명의 교과서로, 당의 강령으로 변함없이 틀어쥐고 한치의 드팀도, 한걸음의 양보도 없이 끝까지 관철해나가고있다. 온 나라 전체 인민이 위대한 수령님들과 맺은 정을 피줄처럼 간직하고 수령님들께서 창조하신 모든 고귀한 혁명적재부들을 더욱 빛내여나가는 조선의 경이적인 현실은 세인의 경탄을 자아내고있다.

    적대세력들의 침략책동과 압력이 가증될수록 수령이 안겨준 혁명신념, 혁명배짱, 혁명투지로 과감히 맞받아나가며 수령의 구상과 념원을 훌륭히 꽃피워나가는 수령의 당, 수령의 군대와 인민을 당해낼 힘은 이 세상에 없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불멸의 태양기를 당기앞에 높이 휘날리는 충정의 당, 수령이 가리킨 혁명의 길을 따라 곧바로 나아가는 불변의 당, 수령의 유훈을 철저히 관철하여 인민의 락원을 일떠세우는 어머니당, 이것이 위대한 김일성, 김정일동지 당의 참모습이다. 자기의 참다운 령도적정치조직, 대를 이어 인민의 운명을 책임지고 지켜줄 혁명적당을 애타게 기원하는 세계 혁명적인민들은 조선로동당의 모습에서 그 빛나는 실체를 보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이끄시는 조선로동당은 유일적령도체계가 철저히 확립된 강철의 당이다.

    당의 유일적령도체계를 튼튼히 세우는것은 혁명위업계승의 력사적전환기에 특별히 중요한 문제로 나선다. 이 문제를 바로 해결하지 못하면 당이 사분오렬되고 혁명이 좌절과 실패를 면할수 없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주체혁명위업수행의 도약기의 요구에 맞게 당의 유일적령도체계를 더욱 철저히 확립하신것은 위대한 김일성, 김정일동지 당의 령도력과 전투력을 백방으로 강화하는데서 결정적의의를 가지였다.

    혁명적인 사상공세로 온 사회를 수령의 혁명사상으로 일색화하는것을 당의 유일적령도체계를 세우는 사업의 종자로, 핵으로 확고히 틀어쥔 우리 당의 령도는 참으로 현명하다. 사상전의 포문을 열고 집중포화, 련속포화, 명중포화를 들이대는 과정에 모든 당원들과 사회성원들이 위대한 수령님들과 우리 당밖에는 그 누구도 모르며 죽어도 혁명신념을 버리지 않는 사상과 신념의 강자로 자라나게 되였다.

    최후승리를 향하여 비상히 빠른 속도로 내달리는 주체혁명위업수행의 도약기는 그 어느때보다 패기있고 탄력있는 사업체계, 위력한 지도체계를 요구한다. 탁월한 령도풍모를 지니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모시였기에 우리 당은 이 중차대한 과제를 빛나게 해결하였다.

    전당에 당중앙의 유일적령도밑에 하나와 같이 움직이는 강철같은 규률을 세우며 당의 로선과 방침을 즉시에 집행하는 기풍을 확립하기 위한 강도높은 투쟁속에서 천만군민의 힘을 백배로 모아 적대세력들의 그 어떤 도전도 물리치고 방대한 혁명과업도 훌륭히 수행해나가는 우리 당의 위력이 비상히 강화되였다.

    위대한 령도자를 모신 당은 절대로 야심가, 음모가들에게 롱락당하지 않는다. 당안에 나타났던 현대판종파일당을 단호히 적발숙청함으로써 우리 당은 조선혁명의 명맥을 지켜내고 수령의 당으로서의 혁명적성격과 본태를 굳건히 고수하였다. 수령과 그 위업에 무한히 충직한 당, 당의 유일적령도체계가 철저히 확립된 당은 세찬 역풍이 불어와도 추호도 변색변질될수 없으며 그 어떤 힘으로도 와해붕괴시킬수 없다.

    수령에 대한 충정의 최고화신이시며 위대한 수령님들의 령도풍모를 그대로 이어받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탁월한 령도에 의하여 우리 당은 세계에서 유일무이한 수령의 당, 불패의 혁명적당으로 강화발전되였다. 령도자와 수백만 당원들이 수령의 사상과 뜻으로 억척같이 뭉친 조선로동당은 천만년 영원히 김일성, 김정일동지의 당으로 위용떨칠것이다.

    

    2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우리 당과 혁명의 앞길을 휘황히 밝혀주시는 천재적인 사상리론가이시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김정은동지는 시대의 변천과 력사의 흐름속에서 우리 혁명과 사회주의를 어떻게 수호하고 발전시켜나가겠는가, 우리 인민이 어떻게 하면 세상에서 가장 존엄높고 행복한 생활을 누리게 하겠는가 하는것을 환히 알고 멀리 앞을 내다볼줄 아는 참다운 인민의 령도자입니다.》

    수령의 혁명사상을 100% 계승하고 발전풍부화시켜나가는것은 탁월한 령도자만이 감당할수 있는 중대한 과제이다. 혁명의 전진도상에는 새롭게 해결을 기다리는 리론실천적문제들이 수없이 제기된다. 이 문제들에 제때에 옳바른 해답을 주지 못하면 사상리론분야에서 수정주의적변질과 교조주의적침체를 면할수 없다. 이것은 곧 당과 혁명의 변질과 탈선을 의미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비범한 예지와 정력적인 사상리론활동으로 주체혁명위업계승완성의 진로와 인류의 미래를 환히 밝혀주시는 21세기의 태양이시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밝히시는 사상리론들과 로선과 정책들에는 선행리론으로써는 도저히 해명할수 없고 각양각색의 현대사조들에서도 전혀 찾아볼수 없는 심오한 주체의 진리가 집대성되여있다. 희세의 사상리론가를 령도자로 모신것으로 하여 우리 당은 사상과 철학의 결핍으로 세계가 기약없이 방황하고있는 속에서도 력사의 방향타를 억세게 틀어쥐고 인류자주위업을 힘있게 선도해나가고있으며 우리 나라를 위대한 시대사상의 조국으로 계속 빛내여나가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사상리론활동은 시대가 제기하는 초미의 문제들에 명쾌한 해답을 주는 과학성과 혁명성으로 빛을 뿌리고있다.

    탁월한 사상리론은 빛나는 예지와 정력적인 사색과 탐구의 결실이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펼치시는 사색의 세계는 세상사람들의 상상을 초월하고있다. 아득한 인간사회의 려명기로부터 현대문명과 인류의 미래의 전 력사적과정을 다 헤아리며 최첨단과학이 도달한 성과들과 광활한 우주세계까지 다 도통하는 백과전서적인 지식과 뛰여난 통찰력, 특출한 창조력은 현대지성을 대표하는 최고의 경지에 있다.

    오늘 우리 당과 군대와 인민이 받아안고있는 모든 로선과 정책들에는 착잡한 정세와 시대의 흐름을 예리하게 꿰뚫어보시고 우리 식의 백승의 지름길을 명철하게 제시하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천재적예지와 불면불휴의 로고가 깃들어있다.

    절세위인의 비범한 통찰력과 천리혜안의 선견지명에 의하여 자주, 선군, 사회주의길로 곧바로 나아갈데 대한 우리 혁명의 백년대계의 전략과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의 병진로선, 인민중시, 군대중시, 청년중시의 3대전략, 전민과학기술인재화와 자강력제일주의에 관한 사상을 비롯한 불후의 사상리론들이 제시되였다. 우리 조국의 존엄과 지위, 국력강화에서 극적인 전환을 가져온 최근년간의 격동적인 사변들은 우리 당의 로선과 정책이 얼마나 과학적이고 정당한가를 웅변으로 실증해주고있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사상리론의 과학성과 혁명성은 자주는 정의이고 진리이며 승리이라는 확고한 관점과 립장에 뿌리를 두고있다. 우리 당의 자주적인 혁명사상의 진수는 자기 운명의 주인은 자기자신이며 자기 나라 혁명은 자신이 책임지고 자기 힘으로 수행해나가야 한다는것이다. 세계를 제멋대로 쥐락펴락하려는 제국주의자들의 강도적론리, 추종자들의 천박한 민족리기주의는 존엄높은 우리 당과 인민의 자주적신념과 당당한 론리앞에 여지없이 분쇄되고 심각한 정치도덕적패배를 당하고있다.

    시대와 혁명을 선도하는 사상리론의 위력은 진리를 현실로 전환시킬수 있는 명확한 방도를 제시하는데 있다. 기성리론에 구애됨이 없이 모든 문제를 구체적실정에 맞게 자기식으로, 독창적으로 풀어나가는 방법론을 구현하고있는것으로 하여 우리 당의 로선과 정책은 실천에서 커다란 생활력을 발휘하고있다.

    우리 시대 혁명과 건설에서 제기되는 모든 문제들에 완벽한 해답을 주는 주체의 사상리론, 끊임없이 발전풍부화되는 김일성김정일주의보물고가 있기에 우리 당과 인민은 력사의 소용돌이속에서도 필승의 신심과 락관을 가지고 주체혁명의 한길로 억세게 싸워나가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사상리론활동은 만민의 심장을 뜨겁게 격동시키는 숭고한 인민성으로 일관되여있다.

    인민에 대한 믿음과 사랑을 천품으로 체현하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령도풍모는 사상리론활동에서도 뚜렷이 표현되고있다. 나라의 근본인 인민대중보다 더 귀중한 존재는 없으며 인민의 리익보다 더 신성한것은 없다는것, 인민대중의 편의를 최우선, 절대시하고 인민대중에게 철저히 의거하는것, 바로 이것이 경애하는 원수님의 사상리론에 관통되여있는 중요한 원칙이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혁명사상은 본질에 있어서 인민대중제일주의라는 고전적정식화, 인민대중제일주의가 철저히 구현된 우리 당과 국가의 모든 로선과 정책은 력사에 전무후무한것이다. 적들의 엄중한 침략책동에 대처하여 조국의 운명을 좌우하는 중대한 문제를 결정하실 때에도 당에 무한히 충실하고 용감하고 슬기로운 인민들의 모습을 먼저 그려보시고 새로운 산업시설과 건축물의 설계를 보아주시면서도 인민들이 최상의 문명을 누릴수 있게 심혈을 기울이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모든 사색과 실천의 중심에는 언제나 인민이 놓여있다.

    인민의 령도자의 사상리론에 의하여 조선로동당의 장구한 력사와 불패의 힘, 위대함과 빛나는 승리가 인민의것으로 총화되고 로동계급을 비롯한 근로인민이 위대한 인민으로 칭송되는 격동적인 화폭이 펼쳐지게 되였다. 세계각지에서 근로대중을 천시하고 억압하며 사회의 1%밖에 안되는 특권층이 99%의 절대다수를 착취하는것을 공공연히 비호하는 반인민적인 론조가 판을 치고있을 때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하는것이 당의 존재방식으로 정립된것은 위대한 령도자를 모신 조선인민만이 받아안은 무상의 행운이며 특전이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사상리론활동의 인민적성격은 대중에게 무한히 친근한 인민적인 문풍에서 뚜렷이 나타나고있다.

    심오한 혁명의 진리와 리론도 생활적으로 친숙하게 안겨오는 인민적언어로 간단명료하면서도 명쾌하게 밝혀주는것은 만사람이 경탄을 금치 못하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독특한 문풍이다.

    《일심단결과 불패의 군력에 새 세기 산업혁명을 더하면 그것이 곧 사회주의강성국가이다.》,《닭알에도 사상을 재우면 바위를 깰수 있다.》,《앞날의 강성조선의 모습은 소년단원들의 성적증에 먼저 그려지게 된다.》,《인민들이 당의 목소리를 듣는다면 당은 인민들의 목소리를 들어야 한다.》와 같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말씀들은 인민들이 알고싶어하고 듣고싶어하는 문제에 명명백백한 정답을 주고 누구에게나 귀에 쏙쏙 들어가는 통속적인 언어로 구사된 인민적문풍의 참다운 본보기이다. 매일같이 전해지는 령도자의 현지지도소식에 접하고 귀중한 말씀들을 받아안을 때마다 뜻과 정에 끝없이 매혹되고 새로운 희망과 신심에 넘치는것이 우리 인민의 보람차고 례사로운 생활로 되고있다. 위대한 스승을 따르는 길에서 우리 군대와 인민은 정신도덕적으로 훌륭히 성장하고 사상과 신념의 거인으로 억세게 준비되고있다.

    진보적인 사상리론은 시대와 력사발전을 추동한다. 세상사람들은 오늘 세계를 움직이는것은 돈이나 원자탄이 아니라 위대한 사상이라고 하신 위대한 장군님의 유명한 명제의 참뜻을 다시금 뜨겁게 되새기고있다. 사상과 진리의 힘으로 전진하는 대오에 무궁무진한 활력을 부어주고 강권과 압제에 짓눌린 암흑천지에 자주와 정의의 해빛을 찬란히 비쳐주시는 21세기의 태양 김정은동지를 수십억 인류가 심장으로 우러르고있다.

    

    3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우리 당과 군대와 인민의 힘을 천백배로 분출시켜 주체혁명의 최전성기를 펼쳐나가시는 위대한 령도자이시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김정은동지는 문무를 겸비하고있으며 선군혁명위업을 계승해나갈수 있는 능력과 자질을 훌륭히 갖춘 다재다능한 실력가형의 지도자입니다.》

    오늘의 시대는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 선군혁명위업수행에서 전례없는 대비약적혁신이 일어나고있는 새로운 도약기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수령영생위업의 새로운 장을 펼치고 반제반미대결전과 강성국가건설의 최후승리를 앞당겨오기 위한 백열전을 벌리면서 천만군민은 당과 수령의 위대성에 대하여 말과 글로써가 아니라 자기의 실체험으로 뜨겁게 절감하고있다. 최근년간 주체조선의 무진막강한 위용을 떨치며 다계단으로 일어나는 모든 기적과 특대사변들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의 고귀한 결정체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사상과 뜻과 정으로 일심단결과 불패의 군력을 백방으로 강화해나가시는 위대한 령도자이시다.

    일심단결과 무적의 총대는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마련하여주신 조선로동당의 최강의 힘이며 온 세상을 주고도 바꿀수 없는 귀중한 혁명재보이다. 세계혁명운동의 력사적교훈은 선행세대가 피땀흘려 이룩한 혁명의 고귀한 전취물들도 지도자를 잘못 만나면 한순간에 다 말아먹게 된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일심단결과 불패의 군력을 백방으로 다지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의 현명성은 위대한 사상과 뜨거운 정으로 군대와 인민을 산악같이 일떠세우신데 있다.

    사상을 혁명의 원동력으로 하여 사상의 위력을 최대로 발양시켜나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예술은 비범특출하다. 우리 당은 혁명의 개척기에 창조된 백두의 혁명정신, 백두의 칼바람정신을 혁명적인 사상공세의 위력한 무기로 틀어쥐고 필수5대교양에 화력을 집중하고있다. 이것은 일군들과 당원들, 군인들과 새 세대들의 심장을 혁명열, 투쟁열로 요동치게 하고 사상과 신념의 강자들의 대부대를 자래우는 귀중한 사상정신적보약으로 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우리 당을 인민을 위해 정을 다하는 헌신의 당, 변함없는 어머니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시여 이 땅에 태를 묻은 모든 사람들을 하나의 대가정으로 굳게 묶어세우시는 자애로운 인민의 령도자이시다.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하늘처럼 내세우고 한평생 사랑하신 우리 인민모두를 자신의 살붙이로 귀중히 여기시며 인민들과 병사들을 위하여 생눈길, 진창길도 쉬임없이 헤치시고 적들의 총구가 도사리는 위험천만한 최전방에도 서슴없이 찾아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사랑의 장정에서 전군, 전민이 생사를 같이하는 진정한 동지부대, 전우부대로 굳게 뭉치였다. 당의 둘도 없는 지지자, 조언자, 방조자인 위대한 인민, 선군혁명의 척후대, 억척의 지지점인 백두산혁명강군, 천군만마와 같은 주체혁명위업수행의 맹장부대, 강철의 청년대오는 믿음과 사랑으로 새 사회를 건설하는 조선로동당만이 키울수 있는 불패의 혁명력량이다.

    우리 당의 인민중시, 인민존중, 인민사랑의 정치는 인민의 리익을 침해하는 세도와 관료주의, 부정부패행위를 밑뿌리채 들어내고 전당이 인민을 위하여 만짐을 지고 발이 닳도록 뛰고 또 뛰는 자랑스러운 현실을 펼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펼치신 사랑의 세계, 인정의 바다에서 서로 돕고 이끌며 화목하게 살고있기에 이 나라 전체 인민은 《우리의 아버진 김일성원수님 우리의 집은 당의 품》이라는 행복의 노래, 로동당시대의 찬가를 세기를 이어 부르고있는것이다. 령도자의 두리에 천만이 사랑과 정으로 뭉친 천겹만겹의 천연요새는 자본주의가 영원히 가질수도 흉내낼수도 없는 조선의 강대한 모습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는 선군혁명의 주력군인 인민군대의 강화발전에서 거대한 전변을 가져왔다. 정치사상강군, 도덕강군건설을 선행시킨 당의 령도에 의하여 인민군대는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신 위대한원수님들을 닮고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명령에 절대적으로 충실한 무적필승의 최정예혁명강군으로 자라났다. 천만대적도 발밑에 굽어보며 쥐락펴락하는 백두령장의 무비의 담력과 배짱, 신출귀몰, 천변만화하는 주체적인 전략전술을 체득하고 세계가 아직 다 알지 못하는 위력한 공격수단과 방어수단을 그쯘하게 갖춘 세계최강의 혁명군대가 바로 조선로동당의 혁명적무장력인 우리 인민군대이다.

    불가능을 모르는 혁명적군인정신에 기초한 군민대단결은 우리 혁명의 천하지대본이다. 우리 군대와 인민의 사상과 투쟁기풍의 일치는 인민군대가 군인정신, 군인본때, 군인기질로 온 사회를 선도해나가도록 이끄는 우리 당의 선군혁명령도밑에 그 어떤 힘으로도 깨뜨릴수 없는 불패의것으로 더욱 튼튼히 다져졌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자강력제일주의로 반미대결전과 강성국가건설의 최후승리를 앞당겨오시는 위대한 령도자이시다.

    자강력제일주의는 주체적력량에 의거하여 자기 힘을 비상히 강화하고 자기 힘으로 자기 앞길을 개척해나가는 혁명정신이다. 자강력은 그 무엇으로써도 빼앗을수 없고 약화시킬수도 없는 무한대한 잠재력을 가진 자주적힘이다.

    인민군대를 핵심으로 하는 우리 국가의 자강력을 총발동하여 적들과의 대결에서 주도권을 확고히 틀어쥐고 반미대결전을 총결산하려는것은 우리 당의 혁명적의지이다.

    지금 미제가 위험천만한 핵전쟁연습소동을 끊임없이 벌려놓고 우리의 《제도붕괴》를 꿈꾸면서도 감히 덤벼들지 못하고있는것은 우리 군대와 인민의 멸적의 기상에 눌리우고 우리 당이 자력자강으로 다져놓은 무진막강한 전쟁억제력앞에서 어쩔수 없기때문이다. 자위의 핵보검을 억세게 틀어쥔 백두산혁명강군의 무자비하고 련속적인 초강경공세는 핵몽둥이를 휘두르는 날강도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에게 최후멸망을 선고하며 원쑤들의 단말마적발악을 물거품으로 만들고있다. 반제군사전선에서의 련전쾌승은 세기를 이어온 반미대결전의 최후승리의 날이 멀지 않았으며 조국통일의 찬연한 새 아침이 밝아오고있다는것을 예고해주고있다.

    우리 당의 자강력제일주의는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에서도 눈부신 전변을 안아오고있다.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자기 힘을 키우고 자체의 힘에 의거하여 자급자족하며 전진해나가는것은 자강력을 굳건히 다지기 위한 중요한 요구이다. 자강력제일주의는 강성국가건설에 떨쳐나선 우리 군대와 인민의 마음속에 억척같은 기둥으로 굳건히 뿌리내리였다.

    우리의 영웅적 김일성김정일로동계급과 미더운 과학자, 기술자들은 당이 제시한 자강력제일주의를 뼈에 새기고 결사의 투쟁을 벌림으로써 우주에서는 우리가 쏴올린 위성이 돌고 하늘에서는 우리가 만든 비행기가 날며 땅속에서는 우리가 만든 지하전동차가 달리고 바다에서는 우리가 만든 위력한 함선들과 현대적인 고기배들이 항행하는 희한한 현실을 펼쳐놓았다. 사대주의와 수입병, 기술신비주의와 패배주의를 비롯한 온갖 잡사상, 잡귀신들을 쓸어버리는 일대 사상전의 불길속에서 자기의 손으로 세상에 부럼없는 락원을 일떠세우는 우리 인민의 자강력은 비할바없이 강화되였다. 과학기술을 강성국가건설의 기관차로 내세운 우리 당의 과학기술중시사상은 우리의 힘을 더욱 비대시키는 추동력으로, 자력자강의 새로운 신화를 창조해나가는 원천으로 되고있다.

    충정의 70일전투는 력사에 일찌기 있어본적이 없는 전인민적인 자력갱생대진군, 창조대전이다. 령도자의 혁명시간을 따르는 불꽃튀는 철야진군속에서 우리 조국은 세기를 주름잡으며 비약하는 전설적인 만리마시대를 맞이하게 되였다. 사회주의건설의 전 전선에서 다발적으로, 련발적으로 이룩되고있는 눈부신 성과들과 적들을 기절초풍케 하는 주체무기, 최첨단무기들이 련이어 개발완성되고있는 오늘의 자랑찬 현실은 우리 당의 자강력제일주의로선의 정당성과 생활력을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시고 진행하는 조선로동당원들의 긍지높은 영광의 대회, 영예로운 승리자들의 대회이다. 어머니당대회에 드리는 충정의 70일전투기록장에 전례없는 로력적성과와 혁혁한 위훈을 날마다 새겨넣는 전체 당원들의 마음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계시는 당중앙위원회 뜨락으로 끝없이 달리고있다. 혁명의 수뇌부를 자기의 생명보다 더 귀중히 여기며 로동당의 붉은 당기와 영원히 운명을 함께 하려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투쟁은 분분초초 수령결사옹위성전으로 이어지고있다.

    령도자와 천만군민이 한덩어리가 되여 질풍노도와 같이 총돌격, 총매진해나가는 일심단결의 대진군에 의하여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는 우리 당력사에 가장 성대한 대정치축전으로, 위대한 우리 인민에게 승리의 월계관을 안겨주는 혁명적대경사로 빛나게 아로새겨지게 될것이다.

    우리 당과 인민의 최고령도자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이끄시는 주체혁명위업, 선군혁명위업은 필승불패이다.

    우리 인민의 모든 승리의 조직자이며 향도자인 영광스러운 조선로동당 만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