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상점이 전하는 사랑의 이야기

    풍치수려한 평양의 보통강기슭에 멋쟁이건축물로 일떠선 미래상점은 우리의 과학자, 기술자들에 대한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사랑과 은정이 응축되여있는 상점이다.

    과학기술중시를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의 전략적로선으로 제시하시고 과학자, 기술자들을 부강조국건설의 전초병으로 내세워주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생애의 마지막시기에 과학자, 기술자들을 위한 상점을 건설하도록 해주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주체101(2012)년 1월 몸소 과학자, 기술자들을 위해 일떠선 상점을 찾으시고 위대한 장군님을 상점에 모시지 못한것을 생각하면 가슴이 저려난다고, 장군님의 념원대로 상점운영을 잘하자고 하시면서 상점의 이름을《미래상점》으로 명명해주시였다.

    그로부터 몇해후 그이께서는 주체101(2012)년에 개점한 미래상점을 규모에 있어서나 내용에 있어서 보다 더 훌륭한 상업봉사기지로 전변시켜주시기 위하여 몸소 명당자리에 위치도 잡아주시고 건설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들을 일일이 풀어주시였다.

    주체105(2016)년 3월 다시 새로 건설된 미래상점을 찾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상점이 본래보다 더 크면서도 선 편리성, 선 미학성이 철저히 구현된 현대적인 상업봉사기지, 우리 나라 상업봉사부문의 본보기로 꾸려졌다고 하시며 못내 기뻐하시였다.

    그러시면서 모든 봉사자들이 봉사활동을 잘하여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을 길이 전해가야 한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매장들마다에 우리가 만든 화장품, 일용품, 전자제품, 식료품을 비롯한 갖가지 질좋은 상품들이 꽉 차있는데 보기만 해도 흐뭇하다고 하시며 환하게 웃으시였다.

    그이께서는 상점은 하나의 문화생활공간인것만큼 상품진렬이 매우 중요하다고 하시면서 미래상점을 돌아보면서 특별히 마음에 드는것은 상품진렬을 실용적이면서도 예술적으로 잘한것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그러시면서 상점의 일군들과 봉사자들은 인민들의 요구가 곧 봉사활동의 기준이라는 관점밑에 손님들의 목소리를 귀담아듣고 봉사활동을 끊임없이 개선하기 위해 아글타글 노력하며 선진적인 봉사방법을 적극 받아들이고 수요가 높은 상품들을 떨구지 않고 보장하기 위한 대책을 빈틈없이 세워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이렇듯 경애하는 원수님의 사랑과 은정속에 미래상점에서 우리 과학자, 기술자들은 갖가지 계절옷들과 가정용품, 일용품을 비롯한 수십가지의 고급상품들을 받아안게 되였다.

    미래상점, 여기에는 과학이 없으면 미래도 없다고 하시며 불면불휴의 로고와 심혈을 다 기울이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헌신의 자욱이 력력히 새겨져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