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시대의 본격화를 예고한 남조선언론, 전문가들의 반향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에서 조선로동당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신 소식은 남조선의 언론, 전문가들속에서 커다란 반향을 불러일으키고있다.

    지난 5월9일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시였다는 소식을 입수한 남조선의 신문, 방송을 비롯한 언론들은 일제히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환호하는 대회참가자들에게 답례하시는 사진문헌을 모시고 《김정은제1비서 당의 위원장으로 추대》, 《김정은위원장 유일지도자 추대의미와 과제》등의 제목밑에 특별긴급소식으로 광범히 보도하였다.

    언론, 전문가들은 우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조선로동당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신것은 위대한 수령님들에 대한 높은 충정과 도덕의리심에서 출발한것이라고 한결같이 평하고있다.

    그들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당주석, 당총비서로 추대되실수 있다는 예측을 뒤집고 예상외로 조선로동당 위원장이라는 새로운 직책을 맡으신것은 김일성주석을 영원한 주석으로, 김정일국방위원장을 영원한 수반으로 모시기 위해서라고 전하고있다.

    북에서 김일성주석과 김정일국방위원장, 김정은위원장에 의하여 유일적령도체계가 튼튼히 세워지게 되였다고 주장하였다.

    언론, 전문가들은 또한 경애하는 원수님의 유일적령도가 더욱 공고화되였다고 평하고있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의 직책은 김일성주석께서 1949년 6월 북과 남의 당들이 통합되는 과정에 추대되시였던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위원장의 직책과 류사한것만큼 《통일지도자》로서의 위상에도 적중하다고 하고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조선로동당 위원장으로 추대되신것은 《이번

    당 제7차대회를 계기로 당의 유일적령도를 더욱 강화하려는 의도이다.》, 《김정은시대의 본격화를 예고》한다고 강조하였다.

    언론, 전문가들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조선로동당 위원장으로 추대되심으로써 《이번 대회가 김정은위원장의 중심적역할을 강조하고 당우위지배체제를 확고히 하겠다는 의미로 풀이된다.》, 《당을 중시하는 자세를 명확하게 하려는 목적으로 보인다.》고 평하였다.

    특히 《대북제재》가 우심해지고있는 속에서 북은 앞으로 당의 중심적역할을 더욱 높여 난국을 돌파해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민족의 운명을 맡길수 있는 곳으로 민심이 쏠리는것은 력사의 진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