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재오스트랄리아동포가 《김정은, 그이는 백두령장》이라는 제목의 글을 발표하였다.

    그는 글에서 나라와 민족에 대한 열렬한 사랑과 무한한 헌신, 출중한 령군술을 지니시고 적대세력의 압살책동에 종지부를 찍고 인민군대를 무적필승의 강군으로 더욱 강화발전시키시는 김정은제1위원장님(당시)의 모습에서 민족의 밝은 미래를 락관하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완강한 공격정신과 불굴의 의지, 무비의 담력과 배짱을 지니신 그분의 특출한 위인적풍모에는 백두령장의 기상이 그대로 어리여있다.

    예로부터 명장밑에 약졸이 없다는 말이 전해지고있다.

    그분께서는 무비의 담력과 천변만화의 지략으로 선군의 길을 걸으시며 군력강화에 최선을 다하신다.

    자위의 핵무기를 보유하고있고 사상의 무기까지 가지고있는 세계유일의 강군인 북의 군대를 당할자는 이 행성에 없다고 본다.

    정규전과 유격전을 비롯한 모든 전법에 능통하신 천하제일명장의 벼락같은 타격전이 얼마나 드세찬가를 적대세력은 알아야 한다.

    언제인가 김정일국방위원장께서는 김정은제1위원장(당시)에 대해 우리 대장은 군사에도 밝고 첨단과학기술에도 밝으며 우리 인민이 어떻게 하면 세상에서 가장 존엄높고 행복한 생활을 누리게 하겠는가 하는것을 환히 알고 멀리 앞을 내다볼줄 아는 백두산형의 장군이라고 교시하시였다고 한다.

    백두산형의 장군!

    백두산은 민족의 넋이 깃들어있고 조선의 기상이 웅축되여있는 조종의 산, 혁명의 성산이다. 백두산은 조선혁명의 발원지이고 승리의 상징이며 선군혁명의 영원한 등대이다.

    그분께서는 백두산에 오르시여 백두의 혁명정신, 백두의 칼바람정신은 우리 군대와 인민이 심장속에 영원히 품고 살아야 할 숭고한 정신이라고 하시면서 이 정신을 안고살면 이 세상에 무서울것이 없고 못해낼 일도 없다고 말씀하시였다고 한다.

    백두의 기상과 공격정신으로 일관돤 그분의 현명한 령도는 국가방위를 위한 사업에도 그대로 이어져 최근년간 군대의 전투력과 싸움준비완성에서 일대 전환이 일어나고있는것도 눈여겨볼 대목이다.

    그분께서 최근에 조직지도하신 인민군대의 군사훈련에는 일단 침략의 무리들이 덤벼들면 정신차릴새 없이 적의 아성을 송두리채 요정내려는 백두의 공격기상이 력력히 차넘치고있다.

    모든 군인들을 펄펄나는 싸움군들로 만들어 그 어떤 불의의 정황과 조건에서도 전투를 승리적으로 결속할수 있도록 그분께서는 인민군부대들에 직접 정황과 전투임무를 하달하시기도 하고 때로는 전투진행장소도 정해주시면서 훈련을 실전의 분위기속에서 지도하고계신다.

    조선반도의 남쪽상공에 제국주의 쉬파리떼가 덮여있는 긴장한 정세속에서도 북의 령공을 다 개방한채 비행사들이 모인 제1차 비행사대회와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답사행군을 조직하시고 비행사들에게 크나큰 믿음과 고무를 주신 김정은제1위원장님(당시)이시다.

    지난해(2015년) 8월 미국과 야합한 괴뢰군부호전세력들이 북침전쟁열에 들떠 극히 엄중한 무장도발을 감행하였을 때 그분께서는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비상확대회의를 지도하시고 침략자, 도발자들에게 무자비한 섬멸적반타격을 안길데 대한 굳센 의지와 담력, 배짱을 보여주시였다.

    김정은 제1위원장님(당시)께서 계시는 한 그 어떤 대적도 단숨에 쳐물리치고 반드시 승리한다는것이 북의 군대와 인민의 철석같은 신념이고 의지이다.

    이와 같이 그는 글에서 경애하는 원수님의 위대성을 높이 칭송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