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히 잊을수 없는 주체100(2011)년 12월 17일 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우리 모두 팔을 끼고 어깨를 겯고 일어나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바라시던대로 이 땅우에 사회주의강국을 반드시 일떠세워야 한다고 하시였다.

    팔을 끼고 어깨를 겯고!

    이것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한평생 품들여 자신의 곁에 세워주신 혁명동지, 혁명전우들과 한마음, 한몸이 되여 주체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수하시려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확고한 신념과 의지가 담겨진 말씀이였다.

    주체101(2012)년 1월 어느날에도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우리에게는 장군님께서 아끼고 온갖 사랑과 은정을 다 기울여 키우신 혁명군대와 좋은 인민이 있다, 장군님을 오래동안 모시고 일해온 일군들과 함께 우리 군대와 인민도 다 나의 전우, 동지들이다, 그런 의미에서 우리는 전우부자, 동지부자라고 할수 있다고 절절히 말씀하시였다.

    그러시면서 령도자와 당, 군대, 인민이 한전호에서 생사운명을 함께 하는 전우의 정으로 뭉치고 남을 위해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는 뜨거운 동지적사랑으로 한덩어리가 되였다는 의미가 담긴 전우부자, 동지부자라는 말은 오직 수령, 당, 대중이 일심단결된 우리 나라에서만 나올수 있다고 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우리는 장군님께서 마련하여주신 일심단결의 나라에서 전우부자, 동지부자로 살기때문에 그 무엇도 두렵지 않다고 하시였다.

    주체101(2012)년 1월 16일에도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오늘 우리 군대와 인민은 령도자와 동지적관계를 맺고 당의 두리에 일심단결 되여있다고 하시면서 지금은 비록 식량이 부족하고 생활이 넉넉하지 못하지만 장군님께서 마련하여주신 일심단결이 있기에 우리는 동지부자, 전우부자가 되였다고, 우리는 동지애로 시작되고 동지애로 승리하여온 주체혁명위업, 선군혁명위업을 동지애로 끝까지 완성해나가야 한다고 힘있게 말씀하시였다.

    일심단결의 위력만 있으면 이 세상 못해낼 일이 없으며 혁명동지들의 대군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물려주신 고귀한 유산이라는 그이의 심중의 뜻이 이 말씀들에 다 비껴있었다.

    피눈물의 언덕을 넘어 맞이한 새해 첫아침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근위 서울류경수제105땅크사단을 찾으시여 군부대장병들과 억세게 두 팔을 끼고 어깨를 겯고 기념사진을 찍으신 그날부터 찾으시는 병종들과 단위들도 각이하지만 남기신 모습은 하나같은 일심단결의 군상이였다.

    오늘 온 나라 천만군민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와 팔을 끼고 어깨를 겯고 사회주의강국건설에 산악같이 일떠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