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87(1998)년 7월 어느날 어느한 나라의 이전 국방상은 조선을 방문한 기회에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만나뵙게 되였다.

그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그를 친히 자신의 옆에 앉히시고 근 5시간동안이나 담화를 나누시였는데 그 대부분은 군사에 대한것이였다.

어느한 군종이나 병종이 아니라 륙해공군의 모든 병종에 대하여, 현대군사과학의 모든 최첨단기술과 장비에 대하여 완전무결하게 파악하고계실뿐 아니라 현대전의 모든 전략전술과 세부적인 전투조법에 이르기까지 군사의 모든 분야를 환히 꿰들고계시는 위대한 장군님께 그는 완전히 매혹되였다.

그는 너무도 감동되여 위대한 장군님은 정치의 대가이실뿐아니라 군사에서도 특출한 대가이시라고 하면서 자기는 존경하는 김정일동지의 제자가 되겠다고 말씀올리였다.

그후 그는 자기의 회상담에서 위대한 장군님은 한마디로 군사에서도 이 세상의 진짜 《하느님》이시라고 칭송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