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는 자식을 차별하지 않는다

    언제인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일군들에게 일심단결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우리들에게 물려주신 고귀한 혁명유산이라고 하시면서 우리는 일심단결을 강화하는 방향에서 모든 사업을 전개해나가야 한다, 당과 국가앞에 죄를 지은 사람들도 다 교양하고 포섭하여 한사람이라도 당의 두리에 묶어세워야 한다고 하시였다. 그러시면서 어머니는 못난 자식, 말썽많은 자식이라고 하여 차별하지 않으며 오히려 그런 자식들에 대하여 더 마음을 쓴다, 골병이 든 사람들을 한번 치기에 앞서 열번 만나 교양하여 다 당의 품에 포섭하여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정신병자가 아닌 이상 자기를 낳아 키워준 어머니를 배반할수 없는것처럼 죄를 지었어도 역적이 아닌 이상 자기를 키워준 당을 배반할수 없다는것이 바로 경애하는 원수님의 믿음의 철학, 사랑의 철학이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말씀을 통하여 일군들은 당을 믿고 따라오는 사람들에 대하여서는 계급적토대와 가정주위환경, 사회정치생활경위에 관계없이 다 따뜻이 안아 보살펴주신 위대한 장군님의 인덕정치, 광폭정치를 계속 빛나게 구현해나가시려는 원수님의 숭고한 뜻을 다시금 깊이 새겨안게 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이렇듯 하늘같은 도량과 인덕정치에 의하여 조국과 인민앞에 죄를 짓고 유죄판결을 받은 사람들에게 대사가 실시되고 당조직들에서 그들이 안착되여 일하고 생활할수 있도록 세심히 돌봐주는 가슴뜨거운 조치들이 취해지게 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