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인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자신께서는 어려서부터 일을 시키는 사람이 아니라 일을 하는 사람이 되려고 애써왔다고, 그래서인지 지금도 일감이 가득 쌓여있으면 걱정되는것이 아니라 오히려 마음이 흐뭇하다고, 사실 일감이 많다는것은 얼마나 좋은 일인가고 교시하시였다.

창조의 가치는 오직 새로운 자막대기로만 잴수 있다고, 자신께서 말하는 새로운 자막대기란 창조를 삶의 방식으로 삼는 우리 당과 인민의 지향과 요구이라고 하시면서 새것을 끊임없이 창조하여 인민들에게 선물하는것을 가장 큰 행복으로, 삶의 방식으로 간주하신 위대한 장군님이시다.

진정 세계가 공인하는 위인중의 위인, 창조와 건설의 거장이신 위대한 장군님을 높이 모시여 사회주의조선은 주체의 나라, 기적의 나라로 그 불패의 존엄과 위력을 만방에 떨칠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