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주체104(2015)년 8월 2015년 동아시아축구련맹 녀자동아시아컵경기대회에서 영예의 제1위를 쟁취한 선군조선의 장한 딸들을 비행장에서 직접 맞아주시였다.

    2013년 동아시아컵녀자축구경기대회와 제17차 아시아경기대회 녀자축구경기를 비롯한 지난 경기대회들에서 지역의 강팀들을 물리치고 련승을 기록한데 이어 또다시 단연 영예의 제1위를 쟁취하여 조선녀자축구의 위력을 만천하에 떨치고 돌아오는 녀자축구선수들이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영예의 금메달을 어머니조국에 안고온 녀자축구선수들의 손을 일일이 잡아주시며 열렬히 축하해주시고 그들과 함께 사랑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그러시고는 불굴의 정신력과 당이 제시한 빨찌산공격전법으로 싸워 이번 경기대회에서 주체강국의 존엄과 위용을 만방에 떨치고 조국해방 일흔돐과 조선로동당창건 일흔돐에 드리는 자랑찬 선물을 마련한 조국과 인민의 장한 딸들을 우리 당과 공화국정부, 전체 군대와 인민의 이름으로 다시한번 열렬히 축하한다고 하시면서 그들에게 뜨거운 감사를 주시였다.

    이 경기 전과정을 보아주시고 여러차례 축하전문도 보내주시면서 백두의 담력과 필승의 신심을 안겨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이시였다. 원수님의 그 믿음과 사랑이 있었기에 녀자축구선수들이 또다시 우승의 영예를 지닐수 있었던것이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국제무대에서 커다란 성과를 이룩한 체육인들은 공화국의 존엄과 위용을 과시한 개선장군들이라고 하시면서 나라일에 그처럼 바쁘신 속에서도 몸소 비행장에까지 나가시여 직접 맞이해주시며 각별한 사랑과 정을 부어주시고 무한한 힘과 용기를 북돋아주시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