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인을 경탄시키는 위대한 기적의 나라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따라 세기를 주름잡으며 질풍같이 전진하는 조선의 현실은 세인을 경탄시키고있다.

    조선을 방문한 김일성-김정일기금리사회 부리사장 키스 벤네트는 자기의 심정을 다음과 같이 피력하였다.

    예로부터 10년이면 강산이 변한다고 했지만 어제와 오늘, 아침과 저녁이 다르게 변해가는 조선의 모습은 그야말로 신비경이다.

    자연박물관과 중앙동물원을 비롯한 만년대계의 웅장한 창조물들을 짧은 기간에 완공하였다니 실로 놀랍기만 하다.

    남들같으면 열백번도 더 주저앉았을 엄혹한 난관과 시련을 과감히 박차고 역경을 순경으로, 화를 복으로 전환시켜나가는 조선의 힘과 기백은 정말 대단하다.

    비약과 기적이라는 말의 참뜻을 자기 위업에 대한 정당성을 확신하고 휘황한 래일을 향해 신심드높이 나아가는 강용한 조선의 모습에서 알았다.

    말레이시아의 《광명일보》는 이렇게 전하였다.

    조선에서는 황금해의 새 력사가 창조되고있으며 시대를 대표하는 기념비적창조물들과 아름다운 사회주의거리들이 우후죽순처럼 솟아나고 건설의 대번영기가 펼쳐지고있다.

    김정은각하께서 펼치신 사회주의문명국건설의 웅대한 설계도가 열매를 맺고있다.

    만리마시대가 안아온 세기적인 변혁과 거창한 창조는 김정은각하의 정력적인 령도가 안아온 빛나는 결실이다.

    먄마동종의학과학연구소 소장 틴 툰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조선의 지구관측위성 《광명성-4》호는 과학기술강국의 광명한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슬기롭고 근면한 조선인민이 이룩한 고귀한 재부이다.

    조선의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이신 김정은각하의 세련된 령도밑에 오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강위력한 우주강국으로 전변되였으며 경제강국건설에서 놀라운 기적을 창조하고있다.

    조선인민은 과학기술의 힘으로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보다 큰 성과를 이룩할것이다.

    도이췰란드반제연단 위원장 미하엘 코트는 조선은 제국주의련합세력의 횡포한 제재와 압살책동속에서도 굴함없이 자기 힘을 믿고 사회주의강국을 건설하고있다고 하면서 이렇게 계속하였다.

    조선의 북부지역에서는 혼연일체의 거대한 위력으로 큰물피해를 가시고 사회주의 새 거리, 새 마을들이 번듯하게 솟아오르는 전화위복의 기적이 또다시 창조되였다.

    걸출한 수령의 령도밑에 자력자강의 정신으로 눈부시게 도약하는 조선은 세인을 경탄시키는 위대한 기적의 나라이다.

    머지않아 세계는 조선이 어떻게 시련과 난관을 물리치고 최후승리를 이룩하는가를 똑똑히 보게 될것이다.

    나이제리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 전국위원회 인터네트홈페지는 다음과 같은 글을 게재하였다.

    날에날마다 면모를 일신시켜나가는 조선이 세계의 주목을 끌고있다.

    김정은령도자께서는 조선을 최첨단과학기술에 기초한 튼튼한 자립경제, 세계적인 대중문화생활기지를 갖춘 사회주의문명국으로 전변시키고계신다.

    만리마속도를 창조할데 대한 그이의 애국의 호소를 받들고 조선에서는 끊임없는 비약과 혁신이 창조되고있다.

    사회주의강국을 향하여 비상히 놀라운 속도로 기운차게 내달리는 조선인민의 앞길은 휘황찬란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