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지니고계시는 인민관은 인민을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을 모시는것처럼 받들고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는것이다.
수령은 인민대중의 자주적요구와 리해관계를 분석종합하여 하나로 통일시키는 중심인 동시에 그것을 실현하기 위한 인민대중의 창조적활동을 통일적으로 지휘하는 중심으로 된다.
인민은 어디까지나 수령의 령도를 받는 수령의 전사, 제자들이다. 수령을 모시는것처럼 인민을 받들고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친다는것은 사실상 어느 수반이나 당수도 생각조차 할수 없는 일이며 더우기 인민들은 꿈에서도 바랄수 없는것이다.
지나간 력사에도 없었고 앞으로도 없을 한없이 숭고한 인민관을 지니시였기에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전당이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하도록 이끌어주고계신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주체106(2017)년 새해에 즈음하여 하신 신년사의 한 대목을 읽어보아도 그이께서 지니신 숭고한 인민관을 다시한번 뜨겁게 절감할수 있을것이다.
그이께서는 신년사의 마감부분에서 이렇게 말씀하시였다.
《또 한해를 시작하는 이 자리에 서고보니 나를 굳게 믿어주고 한마음한뜻으로 열렬히 지지해주는 세상에서 제일 좋은 우리 인민을 어떻게 하면 신성히 더 높이 떠받들수 있겠는가 하는 근심으로 마음이 무거워집니다.
언제나 늘 마음뿐이였고 능력이 따라서지 못하는 안타까움과 자책속에 지난 한해를 보냈는데 올해에는 더욱 분발하고 전심전력하여 인민을 위해 더 많은 일을 찾아할 결심을 가다듬게 됩니다.
나는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을 믿고 전체 인민이 앞날을 락관하며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를 부르던 시대가 지나간 력사속의 순간이 아닌 오늘의 현실이 되도록 하기 위하여 헌신분투할것이며 티없이 맑고 깨끗한 마음으로 우리 인민을 충직하게 받들어나가는 인민의 참된 충복, 심부름군이 될것을 새해의 이 아침에 엄숙히 맹약하는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