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1(2012)년 11월 중순 어느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미림승마구락부를 찾으시였다.
당시 승마구락부는 인민군군인들의 기마훈련장이였다.
친히 주로를 달리시며 기마주로의 상태를 세세히 가늠해보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주로의 상태가 괜찮다고, 이 기마훈련장은 승마운동을 하기에는 적합한 곳이라고 하시였다.
뒤이어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기마훈련장을 근로자들과 청소년들의 체력단련을 위한 승마장으로 꾸릴것을 구상하고 해당 부문에 형성안을 만들데 대한 과업을 주었으며 오늘은 훈련장의 실태를 직접 료해하려고 현지에 나왔다고 말씀하시였다.
고난의 행군, 강행군길을 헤쳐온 조선인민에게는 어찌 보면 세계적인 승마장에서 말을 타는 멋을 향유한다는것은 상상조차 할수 없는 꿈같은 일이 아닐수 없었다.
크나큰 감동과 환희에 넘쳐있는 일군들을 둘러보시며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절세위인들의 불멸의 업적이 깃들어있는 기마훈련장을 승마장으로 개건하는것은 장군님의 고귀한 유산을 더 잘 꾸리고 공고히 하기 위한 중요한 사업이라고 절절히 말씀하시였다.
그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승마운동은 사람들에게 용감성과 대담성을 키워주는 대단히 좋은 운동이라고 하시면서 지금 평양시의 곳곳에 로라스케트장을 꾸려놓으니 로라스케트타는 바람이 불고있는데 승마장이 꾸려지면 승마운동바람도 일어날것이라고, 근로자들과 청소년학생들이 훌륭히 꾸려진 승마장에 와서 승마운동을 하는 과정에 몸과 마음을 단련할뿐아니라 생의 희열을 느끼게 될것이라고 하시며 환한 미소를 지으시였다. 그러시고 새로 개건되는 승마장이 미림지구에 있는것만큼 명칭을 《미림승마구락부》라고 하여야 하겠다고, 인민군대에서는 당의 의도에 맞게 승마구락부를 훌륭히 꾸려 인민들이 행복한 생활을 마음껏 누리도록 하는데 적극 이바지하도록 하여야 한다고 간곡히 이르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인민이 누려야 할 만복중에는 응당 승마를 하는 멋도 있어야 하며 천만금을 다 들여서라도 제일 좋은 승마구락부를 꾸려 인민에게 안겨주어야 한다는 열렬한 뜻을 더욱 굳히시고 위대한 헌신의 세계를 펼쳐가시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