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을 위한 일에서는 만족이란 있을수 없다

    인민을 위해서라면 그 무엇도 아끼지 않으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뜨거운 사랑은 풍치수려한 대동강반에 인민의 봉사기지로 일떠선 류경원에도 깃들어있다.

    주체101(2012)년 7월 류경원을 찾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휴식홀과 미안실,목욕탕들을 돌아보시며 모든 비품들과 설비들을 인민들에게 더 잘 봉사할수 있게 훌륭히 갖출데 대하여 가르쳐주시였다.

    무엇을 하나 보시여도 인민들이 리용하기에 편리한가,위생성은 철저히 보장되는가 하는것부터 알아보시고 대책을 세워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치료체육실의 기재는 어떻게 마련하려고 하는가도 알아보시고 사무원들을 비롯하여 일광욕을 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리용할수 있게 자외선침대도 보내주겠다고 하시였다.

    그이의 가르치심을 받아안으며 동행한 일군들은 인민들이 리용하는것이라면 모든것이 최상의 수준으로 되여야 하며 인민을 위해서라면 그 무엇도 아까울것이 없다는것을 잘 알게 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류경원을 떠나시기에 앞서 일군들에게 인민을 위한 일에서는 만족이란 있을수 없다는것을 명심하고 완공되는 날까지 일을 잘하여야 한다고 간곡히 당부하시였다.

    인민을 위해 복무하는 일군들의 자세와 립장은 어떠해야 하는가를 깨닫게 하는 그이의 말씀을 심장에 깊이 새기는 일군들의 머리속에는 두달전 못잊을 그날이 생생히 떠올랐다.

    그날 건설이 한창 진행되고있던 류경원에 찾아오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몸소 란간도 없는 계단을 오르내리시면서 먼지가 뽀얗게 서려있는 매 방들을 하나하나 돌아보시였다.

    대중목욕탕을 돌아보시면서 수조설계를 더 잘할데 대해서 이르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초음파목욕통시공에서 놓치지 말아야 할 문제도 일깨워주시였고 건식한증칸에 들리시여서는 조명을 잘해주어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그리고 넓고 시원하게 꾸려진 목욕탕들의 휴식홀들에 텔레비죤을 놓아주면 리용자들이 땀도 들이고 쉬면서 정서생활을 할수 있어 좋아할것이라고 하시였다.

    여기에서 봉사받게 될 인민들의 편의를 제일먼저 생각하시며 세심한 가르치심을 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을 우러르며 일군들은 끓어오르는 흥분을 억제할수 없었다.

    그때로부터 두달후 류경원에 또다시 찾아오시여 이렇듯 인민을 위한 사랑의 당부를 남기신 경애하는 원수님시였다.

    이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우리 당이 인민들에게 안겨주는 선물인 류경원을 손색없이 꾸려 류경원이 인민들에게 행복하고 문명한 생활을 보장해주는 인민의 참된 봉사기지로 되게 하여야 한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정녕 경애하는 원수님의 자애로운 모습은 선경의 새 집에 들리시여도, 사랑의 공원을 찾으시여도 제일먼저 인민들이 좋아하는가부터 알아보시고 인민들이 좋아한다는 보고를 들으실 때마다 그리도 기뻐하시던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모습그대로였다.

    인민을 위한 일에서는 만족이란 있을수 없다!

    인민의 리익을 첫자리에 놓으시고 언제나 인민을 위한 사랑의 길을 걷고 또 걸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풍모는 일군들의 심금을 세차게 울려주었다.

    류경원에 깃든 사랑의 이야기는 끝없이 울려퍼지는 행복의 웃음소리와 더불어 인민의 마음속에 더욱 깊이 새겨져 길이 전해질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