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력갱생의 기치높이 전진하는 조선

자기의것에 대한 믿음과 애착, 남다른 긍지와 자부심을 간직하고 만난시련속에서도 자기 힘을 확신하며 사회주의강국건설을 다그쳐나가는 조선인민의 자력자강의 정신은 국제사회계의 찬탄을 불러일으키고있다.
로씨야 이르꾸쯔크주 동부씨비리출판사는 인터네트홈페지에 이런 글을 올렸다.
최근 조선에서 자강력이라는 말이 자주 울려나오고있다.
자강력은 자기스스로 자기를 강하게 하는 힘이다.
조선인민은 남이 도와주기를 앉아서 기다리거나 바라지 않고 자기 손으로 조국을 건설한다는 투철한 자주정신으로 모진 시련과 난관을 이겨냈다.
자립적민족경제건설로선을 굳건히 고수해온것은 조선인민의 자력자강의 정신이 얼마나 투철한가를 여실히 보여주고있다.
영국주체사상연구소조 서기장은 김정은동지에 의하여 조선에서는 김일성김정일주의의 기치높이 자강력제일주의가 빛나게 구현되고있으며 조선혁명은 그 어떤 풍파에도 끄떡없이 사회주의의 길로 줄기차게 전진하고있다고 말하였다.
민주꽁고신문은 다음과 같이 서술하였다.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동력으로 자력자강을 중요하게 내세우고있는 조선에서는 현대과학기술에 기초한 자강력제일주의가 강조되고있으며 전민과학기술인재화, 과학기술강국화가 힘있게 추진되고있다.
그 진두에는 김정은각하께서 서계신다.
과학기술발전에 특별한 의의를 부여하시는 김정은각하의 정력적인 령도밑에 지식경제강국의 토대가 하나하나 구축되고있다.
꽁고통신은 외부의 압력이 우심해질수록 더욱 분발하고 조건이 어려울수록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정신을 높이 발휘하는 자력자강의 강자들이 바로 조선인민이다, 현대과학기술에 기초한 자강력제일주의기치를 높이 들고나가는 조선인민은 자기의 힘, 자기의 기술, 자기의 자원으로 사회주의강국을 반드시 일떠세울것이다고 보도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