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중조선인총련합회 중남지구협회 사무장이 인터네트홈페지 《백두-한나》에 글 게재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판문점시찰 5돐에 즈음하여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중남지구협회 사무장 최세진이 2017년 3월 1일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인터네트홈페지 《백두-한나》에 글을 발표하였다.

    글은 지금으로부터 5년전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판문점에 새기신 위대한 자욱이 숭엄히 안겨온다고 썼다.

    민족의 어버이를 너무도 뜻밖에 잃고 하늘이 무너지는것만 같은 비통감에 잠겨있던 우리 겨레에게 조국통일의 밝은 희망과 승리의 확신을 더해주고 분렬주의자들에게는 공포와 패배감을 들씌운 그날의 판문점충격은 오늘도 천파만파의 갈기를 일으키며 조선지도에서 분계선을 지워버릴 날을 앞당겨오고있다고 글은 밝혔다.

    글은 미국과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이 북침전쟁도발소동에 피를 물고 날뛰고있어 세계가 손에 땀을 쥐고 조선반도를 주시하고있던 준엄한 그 시각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위험천만한 최전방 판문점에 태연자약하게 나오시였다고 지적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어버이수령님의 친필비와 글발을 한글자, 한글자 새겨보시면서 나라의 통일을 위하여 한평생 온갖 로고와 심혈을 다 바쳐오신 위대한 수령님의 영구불멸할 업적을 가슴뜨겁게 회고하시였으며 군인들을 사랑의 한품에 안으시고 기념사진도 찍어주신데 대하여 글은 서술하였다. 글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미제와 제국주의련합세력을 물리치고 세상을 놀래운 영웅조선의 전승업적을 대대로 빛내여나가야 한다고 하시며 앞으로 싸움이 일어나면 우리 군대와 인민은 원쑤들이 무릎을 꿇고 정전협정조인이 아니라 항복서에 도장을 찍게 할것이라고 하신 통쾌한 말씀은 앞으로 다가올 조미대결전에서의 승리를 확신하게 하는 뜻깊은 선언이였다고 주장하였다.

    참으로 경애하는 원수님의 력사적인 판문점시찰은 분렬주의세력의 악랄한 도전을 선군의 총대로 단호히 짓부시고 조국통일위업을 기어이 성취하실 절세위인의 애국의지를 내외에 힘있게 선언한 민족사적사변이였다고 글은 강조하였다.

    글은 지금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이 지난날의 교훈을 망각한채 력대 최대규모의 합동군사연습을 벌려놓고 선제핵타격까지 운운하며 어리석게 설쳐대고있지만 우리의 배심은 든든하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백두의 신념과 배짱으로 원쑤들을 다불러대시는 천하제일명장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 계시여 승리는 언제나 우리의것이라는 신심과 락관이 차넘치고있다.

    핵은 핵으로 다스리고 자주성과 정의를 조금이라도 건드리는 침략자, 도발자들에 대해서는 추호의 자비를 모르는것이 공화국의 군대와 인민의 본때이다.

    만일 미국과 괴뢰들이 감히 침략전쟁의 불을 지른다면 항복서에 도장을 찍을 놈도 남지 않게 저주로운 침략의 아성을 흔적도 없이 날려보낼 백두산혁명강군의 의지와 물리적준비는 확고하다.

    백두산대국의 위대한 승리의 상징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결사옹위하여 정의의 조국수호전과 자주통일위업수행에 용약 떨쳐나선 조국의 천만군민과 함께 해외동포들도 최후의 승리를 이룩하기 위한 판가리싸움에 한사람같이 일떠설것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폭풍노도와 같이 전진하는 주체조선의 앞길을 가로막을자 이 세상에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