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의 핵억제력을 갖춘 천하무적의 군사강국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탁월한 령도밑에 미제의 가증되는 핵전쟁위협과 공갈을 무자비하게 짓뭉개버리며 불패의 군사강국의 위용을 세계만방에 떨쳐나가는 조선의 모습은 진보적인류의 격찬을 불러일으키고있다.

    베네수엘라 뚜빠마로혁명운동 전국지도부 총비서 호쎄 또마스 삔또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존경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미제국주의의 악랄한 제재봉쇄책동을 걸음마다 짓부시며 사회주의위업을 전진시켜나가고계신다.

    그이의 세련된 령도밑에 침략과 간섭, 전횡을 일삼는 미국에 심대한 타격을 가하며 자위적핵억제력을 억척같이 다져나가는 영웅적조선인민의 불굴의 기상은 세계 진보적인민들에게 커다란 힘과 용기를 안겨주고있다.

    미제의 새 전쟁도발책동을 단호히 쳐물리치며 사회주의강국을 건설하고있는 조선인민의 투쟁은 반드시 승리할것이다.

    수리아 디마스끄종합대학 정치학부의 어느한 강좌장은 조선은 최강의 핵억제력을 갖춘 천하무적의 군사강국이다. 조선인민은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의 존엄을 침해하는 도발자들을 단매에 쳐물리치는 불패의 인민이라는것을 미국은 명심하여야 한다.

    무비의 담력과 배짱을 지니신 김정은각하를 진두에 모시여 선군조선의 백승의 전통은 끝없이 이어질것이다고 강조하였다.

    도이췰란드 프랑켄주체사상연구소조 책임자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각하의 선군혁명령도에 의하여 조선은 수소탄까지 보유함으로써 핵강국의 지위에 당당히 올라섰다고 하면서 이렇게 피력하였다.

    조선은 미국의 강권과 전횡에 단호히 맞서 사회주의를 굳건히 수호하고있는 세계의 유일한 자주적국가이다.

    미국은 온갖 수단과 방법을 다하여 저들에게 순종하지 않는 나라들에 압력을 가하지만 자주의 기치를 높이 든 정치군사강국인 조선에 대해서만은 감히 어쩌지 못하고있다.

    김정은각하를 높이 모시였기에 김일성, 김정일조선은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강국으로 더욱 위용떨치고있다.

    아프리카지역 주체사상연구위원회 서기장 앙드레 로헤껠레 깔론다는 다종화되고 질량적으로 강화된 핵무력을 가지고있는 조선은 자기가 선택한 사회주의제도를 지키기 위해 핵대응조치를 취할 권리가 있다. 미국은 핵강국의 전렬에 들어선 조선의 전략적지위를 인정하고 대조선적대시정책을 철회하여야 한다. 조선의 무진막강한 힘을 당할자 이 세상에 없다.

    도이췰란드반제연단 위원장 미하엘 코트는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조선인민군을 최강의 핵억제력을 갖춘 불패의 혁명강군으로, 진정한 인민의 군대로 강화발전시키시였다.

    첫 수소탄시험과 핵탄두폭발시험의 성공으로 조선은 핵강국의 전렬에 확고히 들어섰다.

    조선의 비약적인 발전에 미국과 그 주구들은 어쩔바를 몰라하고있다.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를 받는 조선인민은 앞으로도 눈부신 성과들을 이룩하여 세인을 경탄시킬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