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인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일군들에게 조선로동당창건 55돐경축 10만명 집단체조와 예술공연 《백전백승 조선로동당》을 관람하시던 때의 자신의 심정에 대하여 뜻깊게 회고하신적이 있다.
그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그때 자신께서는 공연에 참가한 아이들의 밝은 웃음을 보면서 너희들이 있어 우리가 있고 우리가 있어 너희들이 있다고 생각하며 힘을 얻었다고 하시면서 우리 어린이들과 학생들은 볼수록 대견하고 자랑스럽다고, 우리는 미래를 위하여 투쟁하여야 한다고 뜻깊은 교시를 하시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