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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잃은 대국상을 당한 주체100(2011)년 12월 피눈물의 나날 당조직들에 주신 첫 지시는 오늘도 조선인민의 가슴을 뜨겁게 울려주고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장의행사기간 인민들의 리익을 옹호하고 편의를 철저히, 최우선적으로 보장하는데 중심을 두고 모든 행사를 조직진행할데 대한 지시를 주시면서 추운 겨울밤 추위속에서 인민들이 떨고있다는것을 아시면 우리 장군님께서 가슴아파하신다는것을 명심하고 대책할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

    하늘처럼 믿고 따르던 위대한 장군님을 너무도 일찌기, 너무도 애석하게 잃은 크나큰 상실의 아픔을 안고 매일과 같이 조의식장을 찾는 인민들을 보시며 장군님께서 늘 말씀하신것처럼 우리 인민은 정말 좋은 인민이라고, 우리 장군님께서 이런 훌륭한 인민들을 키우시였다고 눈물겹게 외우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장군님께서 그처럼 아끼고 사랑하시던 인민들인것만큼 그들을 잘 돌봐주어야 한다고 하시며 야외조의식장들에서 호상을 서는 사람들이 몸을 녹일수 있게 대책을 세워줄데 대한 은정깊은 조치를 취해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많은 량의 사탕가루를 보내주시여 날씨가 추운 때 조의식장을 찾는 수도시민들에게 더운물에 타서 봉사하도록 해주시였으며 밤새워 호상을 서는 사람들이 조금이라도 동상을 입을세라 6만개의 발열붙임띠를 보내주도록 하시였다.

    이 은정어린 조치에 따라 전국적으로 수많은 봉사매대들과 의료초소들이 전개되여 조의식장을 찾는 사람들을 위한 봉사와 치료활동이 벌어졌다. 평양시의 곳곳에 꾸려진 조의식장들에만도 더운물매대와 꽃매대, 몸을 녹일수 있는 가설물들이 설치되고 의료일군들과 구급차가 동원되였다.

    조선인민은 대국상을 당한 피눈물의 그 나날에 벌써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당조직들에 주신 첫 지시를 통하여 경애하는 원수님은 인민을 하늘처럼 여기는분이시라는것을 가슴뜨겁게 느낄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