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범한 예지와 특출한 정치실력을 지니시고 조선혁명을 승리와 영광에로 이끄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에 대한 외국인들과 해외동포들의 흠모심은 날을 따라 더욱 높아가고있다.

    로씨야내무성 내무군아까데미야협주단 단장은 젊음에 넘치시고 정열적이신 김정은동지께서 김정일동지의 념원을 현실로 꽃피우시기 위해 불철주야로 바쁘신 나날을 보내고계시는것을 텔레비죤과 신문을 통하여 잘 알고있다고 격조높이 말하였다. 그러면서 령토도 크지 않은 조선이 미국을 비롯한 제국주의련합세력과 당당히 맞서나갈수 있는것은 대를 이어
위대한 수령의 령도를 받고있기때문이라고 격찬하였다.

    몽골전군협주단 단장은 몇해사이에 몰라보게 변모된 조선의 현실을 보면서 김정은각하의 령도밑에 사회주의조선이 더욱 부강발전하리라는것을 확신한다고 강조하였다.

    총련 금강산가극단 고문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계시여 일본에 사는 우리 동포들은 가슴펴고 떳떳하게 살아가고있다고 하면서 절세의 위인을 모시여 우리 조국은 위대한 번영의 시대를 맞이하였다고 하였다.

    재미조선인예술단 단장은 희세의 천출위인이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로 조국의 휘황한 미래를 펼쳐가신다고 하면서 《만세 만세 김정은조선 만세!》를 소리높이 웨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