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의 뜻깊은 새해를 맞으며 평양산원에서는 555번째로 세쌍둥이가 태여났다.
아들 세쌍둥이의 어머니는 벽동군 송사리에서 사는 김철옥녀성이다.
2024년 세쌍둥이임신부로 확진된 즉시 평양산원에 입원한 그는 사회주의보건제도의 혜택속에 갖가지 영양음식들과 보약들을 정상적으로 보장받으며 최상의 의료상방조를 받았다.
의료일군들은 수시로 변화되는 임신부의 상태를 긴장하게 관찰하면서 적시적인 대책을 취하여 555번째 아들 세쌍둥이를 모두 무사히 출생시켰다.
세쌍둥이들은 의사, 간호원들의 지극한 정성속에 사랑의 보육기에서 건강하게 성장하였으며 의료집단의 뜨거운 바래움을 받으며 평양산원을 나섰다.
세쌍둥이의 부모들은 어머니당의 크나큰 사랑과 혜택에 격정을 금치 못하면서 자식들을 나라의 역군들로 훌륭히 키워갈 결의를 피력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