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6.1국제아동절을 맞이한 경상유치원에 행복동이들의 기쁨과 랑만이 차넘쳤다
며칠전 새로 건설된 유치원을 찾아주신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을 만나뵙고 소박한 공연도 보여드린 경상유치원어린이들은 자기들과 하신 약속을 잊지 않으시고 뜻깊은 6.1국제아동절을 맞으며 유치원에 유희기재들을 보내주신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의 사랑에 즐거워 어쩔줄을 몰라하였다.
사랑의 유희기재들을 받아안고 너무 좋아 발을 동동 구르며 만세를 부르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며 교양원들과 학부형들, 유치원건설에 동원되였던 군인건설자들은 감격의 박수를 치고 또 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