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적인류는 김정은원수를 높이 칭송하고있다》

    조선인민과의 련대성 및 조선통일지지 아랍위원회 인사들이 요르단신문 《알 디야르》에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위대성을 칭송하는 글을 발표하였다.

    글에는 다음과 같은 내용이 있다.

    영원한 수령 김정일각하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의 백절불굴의 강의한 의지에 의하여 조선은 철옹성으로, 자주성과 주체성이 철저히 구현된 강국으로 전변되였다.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확대회의에서 당과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인민군대를 무적필승의 백두산혁명강군으로 더욱 강화하고 나라의 자주권과 안전을 지켜나가는데서 강령적지침으로 되는 중요한 결론을 하시였다.

    사회주의를 수호하고 인민들에게 행복을 안겨주시기 위해 김정일각하께서 걸으신 현지지도의 길을 이어가시는 김정은원수께서 계시여 주체혁명위업은 선군의 기치높이 승리적으로 전진하고있다.

    김정은원수께서는 김정일각하의 선군혁명령도를 보좌해드리시면서 군건설 등 여러 분야에서 거대한 업적을 이룩하시였다.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국력이 강해야 제국주의자들의 침략책동을 짓부실수 있으며 자주적인 사상의식으로 무장해야 나라의 발전을 이룩할수 있다는것을 확신하였다.

    조선의 안전과 자주권, 완전한 독립에 인류의 안전과 자주권수호의 길이 있다.

    1950년대에 미제는 조선에서 참패를 면치 못하였다.

    사상과 령도, 풍모에서 김일성주석과 김정일각하 그대로이신 김정은원수의 령도밑에 주체조선의 새 력사가 창조되고있다.

    김일성김정일주의를 철저히 구현해나가시는 김정은원수는 조선의 당과 군대, 인민의 최고령도자이시다.

    진보적인류는 김정은원수를 높이 칭송하고있다.

    조선인민은 김정일령도자께서 펼치신 선군정치야말로 영원한 승리의 기치임을 절감하였다.

    김정은각하께서는 선대수령들의 사상과 위업을 계승해나가시며 인민들의 다함없는 존경을 받고계신다.

    조선이 취하고있는 실제적이며 강도높은 자위적조치들은 침략자들을 물리치고 나라의 평화를 수호하시려는 그이의 단호한 결심과 의지의 발현이다.

    김정은각하의 령도를 받는 조선의 위력앞에 제국주의자들의 책동은 물거품으로 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