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나뵈올수록 저도 모르게 매혹되는분

주체102(2013)년 10월 조로외교관계설정 65돐을 계기로 로씨야21세기관현악단이 조선을 방문하였을 때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이 악단의 영접사업과 관련한 문제들을 세심히 관심해주시였으며 동평양대극장에서 악단의 공연을 보아주시였다. 공연이 끝난 후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악단의 지휘성원들을 만나시고 훌륭한 공연을 진행함으로써 조선인민을 기쁘게 해준데 대하여 사의를 표시하시였다.
이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로씨야21세기관현악단 성원들과 함께 모란봉악단과 공훈국가합창단 합동공연을 관람하시고 단장과 행정지배인을 다시 만나주시면서 두 나라 예술인들이 합동공연도 진행하고 교류도 많이 하여 인류의 문화예술고를 풍부히 하는데 이바지할데 대한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시였다.
로씨야예술인들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귀중한 시간을 내시여 자기들의 공연을 보아주시고 또 자기들과 함께 모란봉악단과 공훈국가합창단의 합동공연까지 보아주신데 대하여 격정을 금치 못해하면서 원수님은 음악의 천재이시라고, 오늘 공연은 날로 비약하는 조선의 기상을 그대로 보여주었으며 진짜예술이 어떤것인가를 알수 있게 해주었다고 흥분에 넘쳐 말하였다.
악단단장은 경애하는 원수님은 만나뵈올수록 저도 모르게 매혹되는 친근하고 인자하신분이시라고 하면서 경애하는 원수님께 외국예술단으로서는 처음으로 공연을 보여드린것은 커다란 영광이며 가장 큰 긍지로 된다고 하였다. 그러면서 그는 자기와 악단에 거듭 돌려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믿음과 기대에 꼭 보답하며 두 나라 친선관계발전에 보다 큰 기여를 하겠다고 하였다.
조선방문을 마치고 떠나면서 단장을 비롯한 이 악단 예술인들은 경애하는 원수님께 가장 충심으로 되는 감사의 인사를 꼭 전하여드려줄것을 저저마다 부탁하면서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부디 안녕하실것을 절절히 축원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