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녀성초음속전투기비행사들이 태여난 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선군조선의 첫 녀성초음속전투기비행사들이 탄생하였다.

    주체104(2015)년 6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녀성초음속전투기비행사들의 비행훈련을 보아주시였다.

    녀성전투비행사들의 단독비행모습을 대견하게 바라보시며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나어린 처녀들이 정말 용타고, 하늘의 꽃이라고, 건군사에 처음으로 녀성초음속전투기비행사들이 태여났다고 기쁨에 넘쳐 말씀하시였다. 그리고 불의에 제기된 정황들까지 맵시있게 척척 수행하는 녀성전투비행사들의 훈련모습을 지켜보시며 저렇게 용감무쌍한 훈련모습을 보니 대단히 기쁘다고 하시면서 남성들도 타기 힘든 초음속전투기를 처녀들이 단독으로 탄다는것은 세상에 내놓고 자랑할만 한 성과이라고, 기특하다고 높이 평가하시였다. 그러시면서 녀성전투비행사들이 높은 정신력을 지니였기에 세인을 놀래우는 기적을 창조했다고, 조금향, 림설동무들은 모든 군인들이 당의 훈련방침을 어떻게 관철해야 하는가를 실천적으로 보여준 거울이며 본보기라고 내세워주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훈련이 끝난 다음 녀성전투비행사들을 만나시여 그들의 손을 뜨겁게 잡아주시면서 세계적으로도 초음속전투기를 타는 녀성비행사들은 불과 몇개 나라밖에 없는데 이 동무들이 단독비행을 성과적으로 진행하였다고, 이것은 결코 육체적조건과 기술적준비상태가 좋아서가 아니라 조국에 대한 열렬한 사랑, 투철한 조국수호정신을 간직하고 우리 당의 훈련제일주의방침을 사상적으로 접수하고 최고사령관의 뜻을 충직하게 받들어온 숭고한 혁명정신의 발현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오늘은 첫 녀성초음속전투기비행사들이 태여난 날이라고 하시면서 이 소식이 전해지면 온 나라 특히 우리 녀성들이 기뻐할것이라고, 동무들이야말로 조국과 인민의 장한 딸, 불굴의 녀성혁명가들이라고 거듭거듭 높이 평가하시며 그들을 곁에 세우시고 사랑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그러시고는 자기 딸들이 초음속전투기를 타고 사회주의조국의 하늘을 지키고있다는것을 알게 되면 부모들이 얼마나 기뻐하겠는가고 하시면서 조금향, 림설동무들을 집에 보내여 오늘의 훈련성과를 자랑하게 하자고, 항공군사령관과 정치위원이 함께 찾아가 훌륭한 딸을 둔 이들의 부모들에게 자신의 인사를 전해달라고 당부하시였다.

    선군조선의 첫 녀성초음속전투기비행사들을 키워주신분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이시였건만 원수님께서는 그 모든 성과를 그들에게 돌려 과분한 평가를 주시고 거듭거듭 높이 내세워주시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