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이미 오래전부터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와 선군의 길을 함께 걸으시며 장군님의 선군혁명령도를 앞장에서 받들어오시였으며 이 과정에 혁명위업의 계승자, 인민의 령도자가 지녀야 할 풍모와 자질을 최상의 높이에서 완벽하게 갖추시였다.

    언제인가 당중앙위원회 책임일군들과 자리를 같이하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김정은동지는 무슨 일이든지 오직 자신의 사상과 뜻대로만 하며 당에서 구상하고 의도하는것을 실현하기 위하여 헌신적으로 노력하면서 자신의 사업을 충직하게 보좌하고있다고, 그의 모든 사색과 활동은 자신의 건강을 위하고 자신의 사업을 더 잘 보좌하기 위한것으로 일관되여있다고 하시면서 나는 그가 언제나 내가 구상하고 바라는것을 실현하려고 애쓰면서 당과 인민을 위하여 헌신하는것을 볼 때마다 감동을 금할수 없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또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비범한 능력과 자질에 대하여 이야기하시면서 김정은동지는 시대의 변천과 력사의 흐름속에서 우리 혁명과 사회주의를 어떻게 수호하고 발전시켜나가겠는가, 우리 인민이 어떻게 하면 세상에서 가장 존엄높고 행복한 생활을 누리게 하겠는가 하는것을 환히 알고 멀리 앞을 내다볼줄 아는 참다운 인민의 령도자라고 높이 평가하시였다.

    주체91(2002)년 8월 어느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조선인민군 지휘성원들에게
김정은동지는 군사적기질을 타고난 천재라고 하시면서 그는 총쏘기를 좋아하는데 몇초내에 10발의 총탄을 쏘아 목표를 100% 통구멍 내는것을 보고 깜짝 놀랐다고, 그는 9살때 벌써 총을 쏘면 나타나는 목표를 다 소멸하군 하였다고 감회깊이 말씀하시였다.

    인민의 령도자가 지녀야 할 자질과 품격을 완벽하게 갖추시고 조국과 인민을 승리와 영광의 길로 현명하게 이끌어나가시기에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는 오늘 조선인민의 절대적인 신뢰와 다함없는 흠모를 받고계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