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조선로동당을 대표하여 주체104(2015)년 12월 15일 주체조선의 첫 수소탄시험을 단행할데 대한 명령을 하달하신데 이어 주체105(2016)년 1월 3일 최종명령서에 수표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명령에 따라 주체105(2016)년 1월 6일 자기의 지혜, 자기의 기술, 자기의 힘에 100% 의거한 첫 수소탄시험이 성공적으로 진행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단행한 수소탄시험은 미국을 위수로 한 적대세력들의 날로 가증되는 핵위협과 공갈로부터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의 생존권을 철저히 수호하며 조선반도의 평화와 지역의 안전을 믿음직하게 담보하기 위한 자위적조치이다.

    수소탄시험의 성공은 세계지도에서 빛마저 잃었던 어제날의 약소민족이 자기의 자주권과 생존권은 물론 조선반도의 평화와 지역의 안전을 믿음직하게 수호하는 강대한 민족이 되였음을 다시금 실증해주었다.

    사실상 제2차 세계대전이후 지금까지의 세계질서는 핵무기를 보유한 렬강들에 의해 좌우지되여왔다.

    세계정치무대는 대국들이 힘을 겨루는 시합장이 되였고 여기에서 이긴 초대국들의 지배주의적야망에 따라 정치흐름이 달라지군 하였다. 원자탄, 수소탄을 휘두르는 이들의 강권과 전횡앞에서 성원국들의 자주적권리와 안전보장을 자기의 사명으로 삼아야 할 유엔기구들까지 유명무실한 허수아비기구로 전락되는 형편에 이르렀다.

    핵은 바란다고 해서, 또 돈이 있고 기술이 있다고 해서 아무나 가질수 있는것이 아니다. 핵몽둥이를 휘두르는 렬강들의 위협공갈앞에서 뒤걸음쳐 이미 있던 전쟁억제력마저 내놓은 나라도 있다.

    자기의 힘, 자기의 기술, 자기의 지혜에 의거하여 완벽하게 진행된 수소탄시험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수소탄까지 보유한 핵보유국의 전렬에 당당히 올라섰음을 세계앞에 과시하였다.

    로씨야의 한 신문은 《오늘날 국제무대에서의 힘의 균형에 대해 랭정하게 평가하고있는 사람들에게 있어서 조선의 핵보유는 단호하고도 용감하며 슬기로운 조선인민에 대한 존경심을 더욱 품게 하고있다. 왜냐하면 북조선의 핵보유야말로 쏘련이 해체된 이후 나토와 야합하여 온갖 전횡을 다 부리고있는 미국을 길들이는 커다란 공적으로 되고있기때문이다.》라고 썼다.

    이전 미국방성 차관보는 현재 동북아시아에서 작용하고있는것은 미국의 억제력이 아니라 조선의 억제력이며 조선은 로씨야나 중국의 지원이 없이도 미국의 핵공격에 충분히 대처할수 있다고 고백하였다.

    일본의 한 시사론평가는 핵보유이전의 조선에 대해서도 감히 군사적공격을 하지 못했던 미국이 당당한 핵보유국이 된 조선에 싸움을 건다는것은 자멸행위나 다를바 없다고 말하였다.

    참으로 주체조선의 첫 수소탄시험을 단행할데 대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명령은 온 행성을 뒤흔들어놓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