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선군혁명령도를 보좌해드리시던 나날 자신의 동지관을 보여주시는 뜻깊은 일화를 남기시였다.

    어느날 새벽이였다.

    일군들과 함께 밤을 새워가며 일하시던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그들에게 일이 힘들지 않는가고 물으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을 받들어 일하는것을 최상의 영예와 행복으로 여긴다는 일군들의 대답을 기쁨속에 들으시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감사하다고 하시면서 동무들이 나를 받들어 일한다고 하는데 나도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를 받드는 전사의 한사람이며 우리모두는 최고사령관동지의 선군혁명위업을 완성하기 위한 투쟁에서 생사운명을 같이하는 동지들이라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계속하시여 그이께서는 독불장군이라고 혁명은 혼자서는 할수 없다,

    우리는 혁명선배들을 존대하여야 하며 간고하고 시련에 찬 혁명의 길을 함께 갈 진실한 혁명동지들을 더 많이 가지고있어야 한다, 나는 앞으로 어버이수령님과 최고사령관동지처럼 동지부자가 되려고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혁명의 한길에서 생사운명을 함께 할 동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참된 동지를 떠나서 혁명에 대하여 생각할수 없다는 백두산절세위인들의 고귀한 동지관을 그대로 이어받으시고 동지부자가 되실 굳은 의지를 지니시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