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류아동병원이 전하는 사랑의 이야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지니고계시는 숭고한 후대사랑, 미래사랑에 대한 이야기는 옥류아동병원에도 뜨겁게 깃들어있다.

    주체103(2014)년 3월 어느날 옥류아동병원을 찾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병원을 돌아보시며 병원일군들에게 병원의 관리운영과 의료봉사활동에서 애로되는것이 없는가를 자세히 알아보시였다.

    어린이들을 위해 훌륭한 병원을 일떠세워주시고 또다시 병원에 찾아오시여 자그마한 부족점이 있을세라 세심히 마음을 기울이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을 우러르는 일군들의 머리속에는 병원을 건설하던 나날들이 가슴뜨겁게 되새겨졌다.

    장마비가 내리던 주체102(2013)년 7월 어느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궂은 날씨도 마다하지 않으시고 아동병원건설장을 찾으시여 건설장의 여러곳을 구체적으로 돌아보시였으며 그로부터 석달후에는 완공을 앞둔 옥류아동병원을 또다시 찾으시여 미흡한 점들을 하나하나 바로잡아주시고 어린이들의 동심에 맞게 아동병원에 그림장식을 특색있게 잘해주도록 은정어린 조치를 취해주시였다.

    이밖에도 첨단의료설비들을 그쯘히 갖춘 여러 치료실들을 돌아보시면서 집중치료실의 치료조건을 더욱 원만히 보장해주기 위한 대책도 세워주시였으며 여러 수술실들의 무균화,무진화를 실현할수 있는 방도도 세심히 가르쳐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이날 아동병원은 모든 치료실들과 입원실들은 물론 요소요소,구석구석까지 당의 의도가 철저히 반영된 병원이라고하시며 어린이들에게 세상에 내놓고 자랑할만한 병원을 꾸려주게 된것이 그리도 기쁘시여 《옥류아동병원》이라고 친히 병원의 이름까지 지어주시였다.…

    진정 일군들에게 있어서 옥류아동병원을 건설하던 나날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숭고한 후대사랑,미래사랑의 높이에 대하여,그 세심한 깊이에 대하여 더 뜨겁게 새기게 된 나날이였다.

    세상에는 나라도 많고 아이들도 많지만 조선에서처럼 령도자의 세심한 보살피심과 뜨거운 사랑속에 나라의 왕으로 떠받들리우며 세상에 부럼없는 만복을 누려가는 행복한 어린이들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