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격도 새로운 주체102(2013)년 3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선군혁명령도의 그 바쁘신 속에서도 4.25국방체육단(당시)과 압록강국방체육단 활쏘기선수들의 활쏘기경기를 몸소 보아주시였다.

    만면에 환한 미소를 지으시고 활쏘기선수들을 몸가까이 부르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그들이 착용하고있는 활과 화살을 주의깊게 보시면서 사용에서 좋은점과 바로잡아야 할것은 무엇인가, 경기결과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세심히 물어주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활쏘기장을 꾸릴 때에는 활쏘기선수들이 자기가 쏜 화살이 목표판에 맞히는것을 볼수 있게 촬영기와 현시판을 설치해주어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계속하시여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모든 체육경기와 마찬가지로 활쏘기경기에서도 어떤 기재를 리용하는가에 따라 경기성과가 크게 좌우된다고 하시면서 활쏘기선수들에게 제일 좋은 기재들을 마련해주어야 한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어버이사랑에 크게 고무된 선수들은 신심을 안고 경기를 시작하였으며 화살들을 목표판의 중심에 정확히 맞혔다.

    단체경기에 이어 개인경기에서 선수들이 높은 점수를 얻을 때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대단히 만족해하시면서 활쏘기경기는 모든 사람들이 이목을 끄는 흥미있고 재미있는 경기라고, 화살이 목표중심을 정확히 맞히는것을 볼 때 느끼는 희열은 류다른것이라고 하시면서 활쏘기경기는 사격과 같다고 말씀하시였다.

    활쏘기선수들의 경기가 끝나자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오늘 진행한 경기를 보면서 우리의 활쏘기선수들이 앞으로 올림픽경기를 비롯한 국제경기에 출전하여 얼마든지 우승할수 있다는 신심을 가지게 되였다고 그들에게 필승의 신심도 안겨주시였으며 앞으로 우리 식의 활쏘기기술과 전술체계, 과학적인 훈련방법을 완성하여 훈련을 강화하는것과 함께 선수들의 체질에 맞는 활쏘기기재들을 마련해주어야 한다고 다시금 강조하시였다.

    이윽하여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4.25국방체육단(당시)과 압록강국방체육단 활쏘기선수들, 감독들, 지휘성원들이 활쏘기종목을 더욱 발전시켜 국제경기들에서 훌륭한 경기성과들을 이룩하리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시고 그들과 함께 영광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정녕 경애하는 원수님의 사랑과 믿음은 조선의 모든 체육선수들이 국제경기마다에서 우승을 가져오도록 힘있게 고무추동하는 사상정신적원천으로, 불패의 힘으로 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