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경기에 나가 우승을 하여 공화국기를 날리는 체육인들이야말로 참다운 애국자들이고 영웅들이며 멋쟁이들이라고 높이 평가해주시고 내세워주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숭고한 인민사랑의 세계를 가슴뜨겁게 새겨주는 하많은 이야기가운데는 국제경기에서 우승한 녀자축구선수들을 만나시여 3차례나 영광의 기념사진을 찍어주신 사랑의 이야기도 전해지고있다.

    주체102(2013)년 7월 31일이였다.

    이날 2013년 동아시아컵녀자축구경기대회에서 우승을 쟁취한 녀자축구선수들을 만나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격정에 북받쳐 소리내여 울음을 터치며 안겨드는 그들을 사랑의 한품에 안으시고 영광의 기념사진을 찍어주시였다. 꿈결에도 뵙고싶던 경애하는
원수님을 모시고 기념사진을 찍은 크나큰 기쁨과 행복으로 하여 마음을 진정하지 못하고있던 그들은 자기들앞에 또 어떤 행복의 순간이 다가올것인지 다는 모르고있었다.

    이날 4.25국방체육단(당시)과 압록강국방체육단 활쏘기선수들의 활쏘기경기와 홰불팀과 4.25팀사이의 축구경기를 보아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가보로 될수 있게 꼴문대를 배경으로 집체사진을 다시 찍어주신데 이어 책임감독, 선수들과 개별사진까지 찍어주시는 크나큰 영광을 안겨주시였다.

    녀자축구선수들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바로 곁에 우승컵을 들고 서서 기념사진을 찍었다.

    매 선수 한사람, 한사람을 자신의 곁에 세워주시고 뜨거운 믿음과 정이 어린 기념사진을 찍어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친어버이사랑에 녀자축구선수들은 눈물을 흘리고 또 흘리였다.

    녀자축구선수들이 경애하는 원수님을 모시고 3차례나 찍은 이날의 기념사진들은
경애하는 원수님과 체육인들사이에 맺어진 혈연의 정이 얼마나 뜨거우며 나라의 체육이 어떤 힘에 떠받들려 전진하고있는가를 온 세상에 뚜렷이 보여준 감동깊은 화폭이였다.

    녀자축구선수들은 체육인들을 위해서라면 그 무엇도 아끼지 않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자애로운 영상을 우러르며 더 많은 금메달로 그 사랑, 그 은덕에 보답할 충정의 결의를 다지고 또 다지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