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과 같이 불철주야 헌신하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 언제인가 한 일군은 하루에 다문 몇시간씩만이라도 쉬시옵기를 간절히 말씀드리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그에게 고맙다고, 그러나 그렇게 할수 없다고 하시며 가슴뜨거운 말씀을 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자신께서는 위대한 장군님께서 매일 밤을 지새우시며 일하시는것을 수없이 목격하였다고 하시면서 위대한 장군님께서 밤을 지새우실 때마다 자신께서는 장군님께 이제는 새날이 밝아오는데 좀 쉬셔야 한다고 간절히 말씀드리군 하였다고, 장군님께서는 그때마다 수령님의 건강과 안녕을 최상의 수준에서 보장해드리고 수령님의 의도와 구상을 하루빨리 실현하는것은 자신의 응당한 본분이며 시대와 혁명앞에 지닌 사명과 임무라고 말씀하군 하시였다고 뜨겁게 추억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계속하여 자신께서는 위대한 장군님의 말씀에서 깊은 감명을 받군 하였다고 하시면서 장군님의 건강과 안녕을 보장하는 사업과 장군님의 의도대로 선군혁명위업을 완성하기 위한 사업에 모든것을 다 바쳐갈 결심을 굳게 다지였다고 자신의 진정을 터놓으시였다. 그러시고는 낮과 밤을 이어가며 일하는데 항상 시간이 모자란다고 하시며 자신의 이 마음을 리해하여달라고 말씀하시였다.

    뜨거운 격정을 안고 일군은 그이께 충정의 마음을 말씀드리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우리 함께 위대한 장군님을 순결한 량심과 의리로 잘 받들어모시고 장군님을 따라 혁명의 한길을 변함없이 걸어나가자고 하시였다.

    다시금 간절한 념원을 말씀드리고저 자리에서 일어서는 그에게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이런 내용의 가슴뜨거운 말씀을 하시였다.

    혁명가는 육체적힘을 가지고 일하는것이 아니라 사상정신적힘을 가지고 일한다. 육체적힘에는 한계가 있지만 사상정신적힘에는 한계가 없다.

    나는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혁명위업을 대를 이어 계승완성하기 위한 성스러운 사업에 나의 사상정신적힘을 다 바쳐나가려고 한다. 나의 이 결심과 의지는 그 어떤 시련과 풍파속에서도 절대로 흔들리지 않을것이다!

    일군의 가슴속에서는 주체혁명위업의 승리적전진을 위해,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위해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시며 최후승리의 그날을 앞당겨오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에 대한 열렬한 경모의 정과 함께 충정의 맹세가 뜨겁게 불타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