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대사랑의 정치에 대한 경탄의 목소리

    어린이들을 나라의 왕으로 내세우시고 어버이의 정으로 따뜻이 보살펴주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위대한 후대사랑의 정치에 진보적인류가 경탄의 목소리를 아끼지 않고있다.

    옥류아동병원을 돌아본 주체사상국제연구소 부리사장 겸 라틴아메리카주체사상연구소 위원장 라몬 히메네스 로뻬스는 자기의 격동된 심정을 이렇게 토로하였다.

    《웅장하게 일떠선 병원의 황홀함에 감탄을 금할수 없다. 최신의료설비들뿐아니라 여러 치료실들과 놀이장 등 동심에 맞게 완벽하게 꾸려진 이곳은 세상에 자랑할만 한 어린이보건기지이다. 병원이라기보다는 아이들의 궁전이라고 해야 할것이다. 아이들의 아름다운 꿈을 지켜주고 보살펴주는 위대한 사랑의 화원속에 조선의 어린이들은 아무런 근심걱정없이 행복만을 누리며 언제나 웃음과 랑만에 넘쳐있을것이다.》

    나이제리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 전국위원회는 인터네트홈페지에 다음과 같은 글을 올렸다.

    《맑고 푸른 조선동해의 기슭에 일떠선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가 국제사회의 각별한 시선을 끄는것은 단지 그 황홀함때문만이 아니다. 아이들을 나라의 왕으로 내세워주며 그들의 모든 꿈을 꽃피워주는 조선의 희한한 현실에 더 큰 관심이 쏠리고있다. 그것은 첫째로, 야영소에 현대적으로 갖추어진 모든것이 야영생들에게 무상으로 제공된다는것이다. 둘째로, 다른 나라들같으면 백만장자나 특권층의 자식들이 아니고서는 상상도 못할 훌륭한 곳에 로동자, 농민, 탄부 등 평범한 근로자들의 자식들 지어 부모없는 아이들이 가고있는것이다. 셋째로, 이 모든것이 당과 정부의 일관하고 확고부동한 로선과 정책의 구현이며 산물이라는것이다. 참으로 숭고한 후대사랑을 지니신 김정은원수님의 사랑속에 훌륭히 일떠선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는 세상에 둘도 없는 아이들의 궁전, 아이들의 천국이다.》

    어린이들의 밝은 웃음에 그 나라의 미래가 비낀다는 말이 있다. 외국의 벗들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따사로운 품속에서 행복만을 누리며 자라나는 조선의 어린이들의 모습에서 찬란한 조선의 래일을 확신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