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성동지께 조선인민이 드린 칭호들

    김일성동지께서는 나라와 민족의 운명을 한몸에 지니시고 일찌기 혁명투쟁의 길에 나서신때로부터 한평생을 오로지 조국의 자유와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로동계급의 혁명위업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시였으며 시대와 혁명앞에 불멸의 업적을 이룩하시였다.

    그것은 김일성동지께 조선인민이 올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영웅,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로력영웅,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원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대원수칭호를 통해서도 잘 알수 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는 전체인민의 한결같은 흠모의 마음을 담아 조국해방전쟁을 승리에로 이끄심으로써 조선혁명과 세계혁명에 불멸의 빛나는 업적을 쌓아올리신 김일성동지께 1953년 2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원수칭호를, 1953년 7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영웅칭호를 드리였다.

    또한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는 1958년 9월 전체 인민들의 다함없는 감사와 흠모의 정을 담아 사회주의혁명과 사회주의건설을 승리에로 령도하여오신 김일성동지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로력영웅칭호를 드리였다.

    1972년4월 14일에는 탄생 60돐을 맞으며 오로지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당과 혁명을 위하여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신 김일성동지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영웅칭호를 드리였다.

    1982년 4월에는 류례없이 간고하고 복잡한 조선혁명을 빛나는 승리에로 령도하시여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를 건설하시였으며 인류의 자주위업수행에서 불멸의 업적을 이룩하신 김일성동지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영웅칭호를 드리였다.

    1992년 4월 13일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와 당중앙군사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중앙인민위원회는 전체 조선인민의 한결같은 의사를 담아 주체의 혁명무력을 창건하시고 령도하시여 조국과 혁명앞에 불멸의 업적을 이룩하신 김일성동지께 탄생 80돐을 맞으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대원수칭호를 드리였다.

    이 모든것은 한평생 조국의 륭성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온 세계자주화위업의 실현을 위하여 이룩하신 불멸의 업적과 위대성에 대한 전체 조선인민들의 높은 칭송의 표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