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사회주의조선의 모든 교육자들이 마음속에 숭엄하게 안고사는 모습이 있다.

    주체102(2013)년 11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평양건축종합대학을 현지지도하시면서 펼치시였던 후대사랑, 교육중시의 숭고한 화폭이다.

    미술실기실에도 들리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미숙한 학생들의 그림솜씨를 보아주시려 귀중한 시간을 바치시였다.

    학생들이 그림을 그리는 시간에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건축학의 원리로부터 시작하여 그 특징과 기초적인 문제에 이르기까지 간단명료하게 누구나 쉽게 리해할수 있도록 가르쳐주시였다. 아직 채 완성되지 못한 학생들의 그림을 유심히 보시면서도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그림들의 우점과 결함들을 하나하나 깨우쳐주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평양건축종합대학에 남기신 이 숭고한 화폭은 걸출한 령도자를 스승으로 모시고 일하는 조선의 교육자들의 긍지와 자부심, 책임감을 더욱 높여주고있다.

    후대교육사업을 혁명의 전도, 나라의 장래운명과 관련되는 중대사로 보시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교육자들에게 베풀어주시는 믿음과 사랑의 세계 또한 사람들의 가슴을 뜨겁게 울려주고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현대적인 새 집에 이사한 평범한 교육자가정을 찾으시여 새집들이경사도 축하해주시고 후대들을 위하여 한생을 바쳐가는 교육자들을 금방석에 앉혀 온 세계가 부러워하게 내세워주신다.

    조국의 미래를 떠메고나갈 후대들이 귀중하기에 후대교육사업을 직접적으로 담당한 교육자들에게 베풀어지는 당의 사랑과 믿음은 끝이 없는것이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교육사업은 량심이고 헌신이며 애국이라고 가르쳐주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후대사랑을 심장으로 체득한 이 나라 모든 교육자들은 누가 보건말건, 알아주건말건 후대들을 앞날의 역군으로 키우는 사업에 모든것을 묵묵히 바쳐나가는데서 삶의 보람과 영예, 긍지를 찾는 참된 교육자로 한생을 빛내이리라 맹세다지며 후대교육사업에 헌신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