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멸의 꽃 김정일화는 일본의 원예학자인 가모 모도데루가 근 20년동안 정력적인 탐구와 사색, 노력으로 새로 육종해낸 아름답고 진귀한 꽃이다.

    1988년 2월 김정일동지의 탄생을 맞으며 세계에서 제일 위대한 분으로 칭송을 받고 계시는 그이의 존함을 모시였다.

    불멸의 꽃 김정일화는 절세위인의 위인상이 그대로 비껴있는 크고 붉은 꽃송이와 시원스럽게 뻗어나간 심장형의 푸른 잎, 굵고 억센 줄기를 가진 꽃이다.태양의 존함을 모신 꽃으로 김일성화에 이어 김정일화가 태여난것은 온 세상이 공인하는 위인들에 대한 혁명적 인민들의 다함없는 흠모와 신뢰심이 낳은 세계식물학계의 경사, 인류사적사변이였다.

    불멸의 꽃 김정일화는 그후 국제원예학회에서 베고니아과의 새 품종으로 공식등록함으로써 세계적인 명화로 더욱 공인되게 되였다. 불멸의 꽃 김정일화는 중국 99곤명세계원예박람회와 제12차 국제화초전시회, 2006년 중국심양세계원예박람회를 비롯한 여러 원예박람회와 화초전시회들에서 최우수상과 《그랜드》상, 특별상, 금상, 1등상, 금메달 등을 받았으며 명성을 높이 과시하였다.

    불멸의 꽃 김정일화는 태여난지 얼마 안되여 벌써 세계 5대륙의 많은 나라들에 광범히 보급되고 있다. 불멸의 꽃의 보급사업이 세계적인 범위에서 활발하게 진행되는속에 1995년 스웨리예에서 북유럽김정일화협회가 결성됨으로써 김정일화보급선전을 목적으로 하는 국제적인 조직이 출현하게 되였다.

    중국, 인도네시아, 일본을 비롯한 여러 나라들에서 김정일화온실이 개관되고 몽골김정일화협회, 일본김정일화애호회, 아메리카김일성김정일화협회 등 여러 형태의 보급조직들과 후원회들이 련이어 결성됨으로써 김정일화가 널리 보급되게 되였다. 1997년부터 2월의 명절을 맞으며 혁명의 수도 평양에서는 해마다 김정일화축전이 성대하고 의의있게 진행되고 있으며 그 규모와 형식이 더욱 발전하고있다.. 참가단체과 전시된 꽃상수, 참관자수가 해마다 늘어났으며 지난해(2007년)에는 1차축전에 비하여 30여배나 되는 2만 5 000여상의 김정일화가 전시되여 황홀경을 펼치였다. 지금까지 11차에 걸쳐 진행된 김정일화축전에 13만여상의 불멸의 꽃이 전시되였으며 600만여명의 인민군군인들과 각계층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 해외동포들과 외국손님들이 참관하였다 년대와 년대를 이으며 성황리에 진행되는 태양의 꽃축전은 조선인민과 진보적인류의 온갖 지성이 모여 김정일동지께 삼가 펼쳐드리는 열화같은 위인칭송의 대화원이며 김정일동지를 높이 모시고 따르려는 만민의 지향과 념원이 깃들어있는 꽃축전이다.

    이처럼 김정일동지의 위인상과 조선민족의 영예와 존엄은 불멸의 꽃 김정일화와 더불어 대륙과 대양을 넘어 인류의 심장속에 태양의 빛발처럼 찬란히 퍼져나가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