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펼쳐지고있는 건설의 대번영기

    오늘 조선에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건설의 대번영기가 펼쳐지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는 력사에 류례없는 건설의 대번영기, 주체조선의 건설신화를 창조해나가시는 창조의 거장, 건축예술의 영재이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인민대중제일주의를 구현하여 주체성을 확고히 견지하고 민족성과 현대성을 옳게 결합시키며 세계적수준을 릉가하고 먼 후날에 가서도 손색이 없는 기념비적건축물들을 비상히 빠른 속도로 일떠세워야 한다는것을 비롯하여 주체건축의 기본핵과 건설의 기본원칙들에 대하여 밝혀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정력적인 령도로 조선인민이 세인을 놀래우는 사회주의조선의 새로운 건설속도를 창조하도록 현명하게 이끌어주고계신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김정숙평양제사공장에 새로 건설된 로동자합숙의 여러곳을 돌아보시면서 로동자들을 위한 이런 희한한 건축물은 로동계급의 세상인 우리 나라에서만 일떠설수 있다고, 위대한 수령님위대한 장군님께서 이곳을 돌아보시였으면 얼마나 기뻐하시였겠는가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인민대중제일주의로 일관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주체적건축사상과 현명한 령도는 새로 건설된 평양중등학원에도 어리여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각 도들에 원아들을 위한 육아원, 애육원을 세상에 내놓고 자랑할만 한 멋쟁이궁전들로 일떠세우도록 하신데 이어 교육환경과 생활조건이 최상의 수준에서 갖추어진 초등학원, 중등학원건설을 직접 발기하시고 형성안도 지도해주시며 건설에서 나서는 문제들을 다 풀어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언제인가 완공된 과학기술전당을 찾으시고 우리 군대와 인민이 창조하고있는 투쟁속도에 탄복하게 된다고 하시면서 우리 나라 속담에 10년이면 강산이 변한다는 말이 있는데 최근년간 우리는 1년을 10년 맞잡이로 투쟁하여 많은것을 일떠세웠다고, 지난해까지는 1년이 다르게 새것을 창조하였지만 지금은 어제와 오늘이 다르고 아침과 저녁이 다르게 새것을 창조하고있다고 말씀하시였다.

    이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과학기술전당과 같은 건축물은 세계 그 어디에도 없다고 하시면서 과학기술전당은 완전히 새로운 공법으로 건설한 건축물이라고, 과학기술전당은 설계도 우리 식으로 하고 시공도 우리 식으로 한 우리 식의 건축물이며 당의 주체적건축미학사상이 훌륭히 구현된 기념비적창조물이라고 기쁨에 넘쳐 말씀하시였다.

    조선인민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이런 투쟁본때, 이런 건설속도로 질풍같이 내달리며 혁명의 수도 평양시에 해마다 현대적인 거리를 하나씩 건설하고 전국 각지에 새로운 선경거리, 선경마을들을 펼치며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건설과 같은 방대한 건설과제도 마음먹은대로 일떠세우는 빛나는 성과를 이룩하였다.

    새로 건설된 청년운동사적관과 민들레학습장공장, 평양체육기자재공장, 류경김치공장, 보건산소공장, 류경안과종합병원, 룡악산비누공장, 미래상점, 금산포젓갈가공공장과 금산포수산사업소를 비롯하여 최근 년간 조선에 일떠선 수많은 창조물들에는 착상으로부터 시작하여 설계와 시공, 마감처리에 이르기까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손길이 어려있지 않은것이 없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비범한 예지와 현명한 령도가 있기에 조선은 더 높은 목표를 향해 질풍같이 내달리며 세상에 내놓고 자랑할만 한 기념비적창조물들로 자기의 모습을 나날이 몰라보게 변모시키면서 가까운 앞날에 사회주의강국의 령마루에 올라설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