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사랑의 은정속에 넘쳐나는 바다향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인민들에게 물고기를 풍족히 먹이시려고 마음쓰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념원을 꽃피워가시며 정력적인 령도와 불같은 헌신으로 수산업발전에 큰 힘을 넣고계신다.

    인민들에게 물고기를 풍족하게 먹이면 자신의 평생소원이 풀리겠다고 하시며 더 많은 물고기를 인민들에게 안겨주시려 크나큰 로고를 바치신분이 위대한 수령님이시였다.

    늘 당의 요구는 바다를 낀 곳에서는 바다를 잘 리용하여 인민생활을 높이는것이라고 하시면서 수산업발전에 언제나 깊은 관심을 돌리시고 이끌어주신 위대한 수령님의 령도자욱은 오늘도 이 땅에 실려오는 사회주의바다향기와 더불어 빛나고있다.

    한평생 인민을 위하시는 위대한 수령님의 념원을 그대로 안으시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정력적인 령도의 자욱을 새기시였다.

    생의 마지막시기에도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명절을 맞는 인민들에게 물고기를 안겨주시려 문건에 빠진것이 없는가, 미흡한 점은 없는가를 세심히 보아주시고 필요한 대책까지 세워주시고서야 문건을 비준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열렬한 그 뜻을 그대로 안으시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여러 수산기지들을 찾으시며 인민을 위한 사랑의 자욱을 련련히 새겨가시였다.

    이 땅우에 사회주의바다향기가 더욱 넘치게 하시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바치신 크나큰 로고와 헌신의 세계는 정녕 끝이 없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물고기를 원아들과 과학자들을 비롯한 인민들에게 보내주시고 물고기를 받아안고 웃고 떠드는 인민들의 모습을 담은 사진을 보시고 정말 이런 멋에, 이렇게 순간에 속이 한번씩 뭉클해오는 행복에 도취되여보려고 힘들어도 웃으며 투쟁속에 사는것 같다고 하시며 그리도 기뻐하시였다.

    오로지 인민을 위해,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위해 자신의 모든것을 깡그리 바쳐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애국헌신의 자욱우에 사회주의바다향기가 넘쳐나고있다.

    인민을 위해 모든것을 다하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뜨거운 사랑과 은정에 떠받들려 이 땅우에 넘쳐나는 사회주의바다향기속에 조선인민의 기쁨과 행복은 더욱 꽃펴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