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알에도 사상을 재우면 바위를 깰수 있다 하시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기회가 있을 때마다 사상사업을 강화할데 대하여 그토록 강조하시고 닭알에도 사상을 재우면 바위를 깰수 있다는 귀중한 명언으로 조선인민의 신념을 더욱 억세게 벼려주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주체103(2014)년 2월 어느날 당중앙위원회 책임일군들에게 혁명투쟁과 건설사업에서 사상사업을 강화하는것이 대단히 중요하다고, 사람들의 사상이 발동되면 못해낼 일이 없다고 하시면서 우리 나라 속담에 닭알로 바위치기라는 말이 있는데 그것은 도저히 승산이 없는것에 함부로 맞서 대항하려 한다는것을 비겨 이르는 말이라고, 그러나 자신께서는 닭알에도 사상을 재우면 바위를 깰수 있다는것을 주장한다고 말씀하시였다.

    닭알에도 사상을 재우면 바위를 깰수 있다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이 명언은 사상을 틀어쥐고 대중의 무궁무진한 사상의 힘, 정신력을 총발동하기 위한 정치사업을 진공적으로 벌려나간다면 이 세상에 못해낼 일이 없다는 귀중한 진리를 새겨주고있다.

    이것은 승리와 영광으로 빛나는 조선혁명의 력사에 새겨진 철리이다.

    위대한 사상은 위대한 인민을 낳고 위대한 조국을 떠올린다.

    식민지노예의 울분을 통탄하며 가슴을 치던 조선인민이 한세대에 가장 포악한 두 제국주의를 타승한 영웅적인민으로, 전후 재더미우에서 14년이라는 짧은 기간에 사회주의공업화를 실현한 천리마의 주인으로, 남들같으면 열백번도 더 쓰러졌을 고난의 행군, 강행군을 승리적으로 결속하고 조선속도의 창조자들로 존엄과 위용을 떨치게 된것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모시고 위대한 사상을 지녔기때문이다.

    오늘 우후죽순처럼 솟구쳐오르는 로동당시대의 자랑찬 창조물들마다에는 자기의 힘과 기술, 자원에 의거하여 기어이 사회주의강국을 보란듯이 일떠세우려는 자력갱생의 정신이 슴배여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