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 남녘땅에 들끓고있는 《김정은숭배열풍》

    력사적인 판문점상봉과 회담, 4.27선언으로 오래동안 멈춰섰던 통일시계의 초침이 다시 돌아가기 시작하고 자주통일, 평화번영의 새 력사가 펼쳐지게 된것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지니신 투철한 민족자주사상과 확고한 통일의지, 조선민족의 운명을 책임지고 통일에로 이끌어나가시는 한없이 숭고한 애국애족의 사명감과 책임감, 무한대한 도량의 빛나는 결실이다.

    시종일관 만면에 환한 미소를 지으시고 상봉과 회담을 여유있게 주도해나가시며 유모아와 롱담으로 좌중의 분위기를 부드럽고 화기애애하게 이끌어나가시는 그이의 영상을 뵈오면서 남조선 각계층은 한없이 소탈하고 인자하신 그이의 인품에 완전히 매혹되였다.

    남조선의 한 언론은 《김정은위원장님의 과감한 결단성, 심도있는 분석력, 해박한 국제정세지식, 여유있는 말솜씨, 상대를 편안하게 만드는 례의와 배려에 대한 감동은 그이의 외교활동을 목격한 모든 사람들의 하나같은 심정》이라고 하였다.

    온 남녘땅이 《김정은숭배열풍》으로 들끓고있는 속에 특히 20대, 30대의 청년들속에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따라배우는것이 하나의 류행으로 되고있다.

    지금 각계층 시민단체들은 외곡된 시각으로는 북을 도저히 리해하기 어렵다고 하면서 지난 시기 평양을 방문하였던 인사들을 강연회와 토론회들에 내세워 공화국의 현실을 구체적으로 소개선전하고있다.

    남조선문화계에서도 공화국의 현실을 소개한 도서들을 대량 출판보급하고 조선영화들을 상영하는 등 《북바로알기운동》을 활발히 전개하고있다.

    남조선 전지역에서 《통일박람회》, 《남북하나통일예술단공연》, 《평화, 통일주제의 영화축전》, 《북노래배우기》, 《북음식먹어보기》와 같은 다양한 주제의 통일관련행사들이 련이어 개최되고있다.

    통이 큰 결단과 적극적이며 주동적인 조치로 대결과 적대적분위기가 팽팽하던 조선반도에 화해와 단합의 훈풍을 안아오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에 대한 남녘겨레의 칭송의 목소리는 날로 더욱 높아가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