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인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김일성종합대학 교육자살림집건설장을 돌아보실 때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새 집에서 살게 될 교육자들의 생활의 구석구석까지 헤아려보시며 친어버이사랑을 거듭 베풀어주시였다.

    감격에 북받쳐 눈시울을 적시는 일군들에게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이번에 당에서 김일성종합대학 교원, 연구사들에게 훌륭한 살림집을 마련해주었는데 여기에는 김일성종합대학이 교육사업과 과학연구사업에서 제일 앞장에 설것을 바라는 당의 크나큰 믿음과 기대가 어려있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그러시면서 과학에는 국경이 없지만 조선의 과학자들에게는 주체의 사회주의조국이 있고 어머니당이 있다고, 김일성종합대학 교원, 연구사들은 당의 사랑과 배려를 한시도 잊지 말고 사회주의조국을 위하여 더 많은 일을 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그날의 모습은 김일성종합대학을 나라의 맏아들대학으로 제일 첫자리에 내세워주시던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모습 그대로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