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로병들에 대한 존경과 열화같은 사랑

    주체101(2012)년 7월 어느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일군들에게 전승절을 승리자의 명절로 뜻깊게 경축할데 대한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그이께서는 사회적으로 전쟁로병들을 존대하고 우대하는 기풍을 세워야 한다고 하시면서 당에서 전승절을 크게 쇠자고 하는 목적의 하나가 바로 혁명선배들을 존대하는 기풍을 세우자는데 있다고 말씀하시였다.

    전쟁로병들에 대한 존경심과 열화같은 사랑이 넘쳐흐르는 말씀이였다.

    전쟁로병들은 조국해방전쟁시기에 조국을 피로써 지켜싸운 영웅전사들이며 혁명선배들이라고, 전쟁로병들은 전쟁때에도 위훈을 떨치였고 전후복구건설시기에도 각이한 초소들에서 위대한 수령님을 받드는데서 기수가 되여 많은 공로를 세웠다고 하시며 우리 혁명이 걸어온 자랑찬 행로에서 전승세대들이 당과 수령을 받들어 조국앞에 세운 위훈을 거듭거듭 높이 일러주시였다.

    일군들의 심장은 격정으로 높뛰였다. 전쟁로병들에 대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숭고한 의리와 무한한 사랑의 세계를 더욱 깊이 새겨안는 뜻깊은 자리였다.

    이날 그이께서는 일군들에게 사회적으로 전쟁로병들을 존대하고 잘 대우해주어 그들이 위대한 조국해방전쟁참가자라는 긍지감을 가지고 자기의 한생을 빛나게 총화할수 있게 하여야 한다고 로병들에 대한 사랑과 정을 담아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혁명적도덕의리의 최고화신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이렇듯 숭고한 뜻에 떠받들리여 조선의 그 어디에서나 전쟁로병들을 끝없이 존경하고 위해주는 아름다운 기풍이 날이 갈수록 더욱 뜨겁게 차넘치고있는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