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예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신다》

    수예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신다》는 주체84(1995)년 4월 15일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83돐에 즈음하여 황해북도 출판국장이 드리였다.

    그는 위대한 수령님의 서거이후 어느날 TV화면으로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묘향산 기암절벽에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신다》라는 구호를 새기도록 하시고 슬픔에 잠긴 온 나라 전체 조선인민을 내 나라, 내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해 힘껏 일해나가자고 힘과 용기를 주시였다는 소식을 듣고 자식된 도리를 다하고저 이 선물을 마련하게 되였다.

    선물은 위대한 수령님의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이 전면적으로 승리하고있다는것을 조선지도를 중심으로 주체탑이 지구우로 솟아오르게 하는것으로 형상하였다.

    작품의 중심에는 위대한 수령님을 그토록 못잊어하는 조선인민들의 절절한 념원을 반영하여 금실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신다》라고 정성담아 수를 놓았다. 선물의 웃부분에는 붉은 태양과 혁명의 성산 백두산을 립체적으로 형상하였다. 지구주위의 근경에는 온 세상에 만발한 불멸의 꽃 김일성화와 김정일화를 형상하였으며 작품의 둘레에는 위대한 수령님의 탄생 83돐을 상징하여 조선의 국화 목란꽃을 83송이 수놓았다.

    작품의 규격은 높이 180㎝, 너비 140㎝, 총 높이 260㎝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