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조선친선협회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드린 금은도금공예 《주체의 사원》

    금은도금공예 《주체의 사원》은 주체72(1983)년 2월 16일에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을 맞으며 네팔조선친선협회에서 드리였다.

    주체46(1957)년 9월에 결성된 네팔조선친선협회는 네팔에서 큰 사회단체들중의 하나로서 여러차례의 조선방문을 통하여 위대한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위대한 전변이 이룩된 조선의 현실을 직접 목격하게 되였다. 이 과정에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경모의 마음을 더더욱 간직하게 된 협회성원들은 위인들에게 네팔의 상징인 사원을 형상한 공예품과 그림, 사진들을 축하의 표시로 선물하는 자기 나라의 민족적관례에 따라 그이께 이 조각품을 만들어 선물을 드리기로 결정하였다. 그리고 밤을 새워가며 선물의 초안을 토론하면서 불교교리에 따라 언제나 꼭 닫겨진것으로만 형상되여오던 사원의 정문도 위대한 장군님의 령도따라 현세의 자주화된 새 사회를 건설해야 한다는 뜻을 담아 열려진것으로 형상하였다.

    선물에는 조선혁명과 세계혁명, 조선과 네팔의 친선단결을 위하여 위대한 장군님께서 언제나 건강하실것을 바라며 그이의 령도따라 주체의 기치를 높이 추켜들고나가려는 협회성원들의 소망과 결의가 담겨져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