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해북도 평산군 상업관리소에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 드린 금잔

    황해북도 평산군 상업관리소에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 주체66(1977)년 4월15일 금잔을 드리였다.

    선물에는 위대한 수령님을 높이 모시고 백년천년 영원히 따르려는 조선인민들의 티없이 맑고 깨끗한 충정심이 반영되여있다.

    상업관리소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수천길 땅속에서도, 물과 불속에서도 변하지 않고 언제나 황금색을 보존하며 찬란한 빛을 뿌리는 순금으로 선물을 마련하기로 결심하였다. 그들은 금채취사업과 금수집사업을 벌렸으며 평양에까지 가서 금세공술을 배워 자체의 힘으로 선물제품을 높은 수준에서 완성하였다.

    선물에는 위대한 수령님의 안녕과 건강을 바라는 상업관리소 종업원들의 충정의 마음과 순금처럼 변치 않을 결의가 담겨져있다.